[야사공순]호겸 꼭 읽음. 무아가

작성자  
   mooa진 ( Hit: 159 Vote: 12 )

내가 너한테 이렇게 편지를 쓰리라고는...
그래 생각조차 못햇다.
내가 칼사사에 들어온건
가장 큰 끌림은 헌혈번개였구 그다음이 너였지
너한테 참 좋은 인상을 가지구 있었는데...
칼사사를 탈퇴한다구
무슨이유인지 모르지만
몇시간 전같아서는 잡았겠지만
이제는 잡지 않겠다.
갈테면 빨리 가버려라.
더이상 칼사사애들 맘 고생시키지 말구
갈테면 아무말 없이 더나라.

나도 너 좋은 친구로 생각하구 있지만
너 하나때문에 내가 사랑하는 더 많은 수의 친구들이
가슴아파하구 걱정하는 걸 더이상 못보겠다.
너도 너 나름대로 고민이 있어서 떠나는것이겠지만
나도 여테 걱정은 했다만
더 많은 친구들이 너 하나때문에 고민하구 걱정하는것을 보면서
난 정말 화가 났다.
친구들한테 걱정시키는 것이 너의 우정이니?
너도 그런것은 아닐꺼 아냐.
착한 물론 나와 아주 친하진않지만
마음으로 항상 서로 지켜주고 있는 내 마음의 친구들을
더 고생시키지 않아 주었음 좋겠다.
마음으로 항상 널 생각하는 사람들이 없ㅀ耽?
없는 곳의 차이를 스스로 느끼길 바란다.
너도 모르게 아이들을 느끼며 행복했던 곳을 떠나서
그곳이 더 행복하다면 돌아오지 마라.
그런 모습이라면 애들은 그저 너의 행복만을 빌면서 편하게 살테니까
내 이런 생각이 너무 이기적이라는건 잘 안다.
하지만
난 더 많은 친구들을 위하고 싶구
호겸이 니가 내 목숨만큼 소중한 친구라 할찌라도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면 멀리할것이다.
어떤 결정을 내릴지는 모르겠다만.
모든것을 다른사람에게 피해 안가게 깨끗이 처리해라


칼사사 최고의 야사공순 無我

추신 - 이 글을 읽은 칼사사인들
나한테 뭐라구 하고 싶음 여기에 올리지 말고
'mooa진'아이디로 메일 보내라.
난 한동안은 나우에 없ㅇ르것 같다만
매일 들어는 와 볼꺼니까....


본문 내용은 10,48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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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