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94] 0시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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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만객기 ( Hit: 186 Vote: 1 )


친구를 마지막으로 보기 위해 그곳으로 향했다...

친구는 교회의 오르간 연주자...

"아멘..."

아줌마부대의 그 어이없는 아멘에 산통이 다 깨졌다..

이건 솔직히 채플보다도 역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논산 기도실은 그럴 일이 없어 다행이다...


난 솔직히 학교 프로젝트 때문에...

입대도 그랬지만...

마음을 다져먹기 위해 간 것이지...

돗대기 시장같은 상황에서...

한국적 종교의 아이러니를 보러 간 것은 아니었는데...

난 차라리 조용한 루스 채플이 훨 낫다...

26개월간은 일단은 크리스찬이긴 하지만... /Keqi/



본문 내용은 9,55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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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