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삼아 사귀자고 말한 꼬맹이가 내 사랑의 상대이며
이애완 작별을 해야 한다고...(나 7번이 이소은의 작별)
토니안과는 이룰수 없는 사랑이며
김현성의 슬픈변명으로... 흑흑... 넘 슬퍼...
현 내 심정은 박지윤의 steel away.........
쩝.... 다른건 다 이해할수 있었다.....
그냥 다 그렇지....
11번에서.... 난 사무실에서 경악을 하고 웃어 넘어갔다
무슨 노래냐교?
이승환의 내가 바라는 나
내부족함을 아고... 욕심을 알며
내가 가진 것들에 으시대지않는 나
이해와용서로 미움없는 나
사랑의 놀라운 힘을 믿을 수 있는 나
아마 웃을꺼야 철없던 날에 내 덧없는 바램
아주 오랜후에 부끄럽진 않을 런지....
마지막 내진정 바라는 난
더이상 너때문에 아파하지않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