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그냥. 작성자 ziza ( 1999-02-28 03:32:00 Hit: 157 Vote: 2 ) 정말. 그냥.. 이 시간에..예배시간에 졸걸.. 각오하고..들어온건. 잠이 오질 않아서.. 그리고..오고싶어서. 해서. 스쳤지. 떨림이 가셨어. 옷을 입어서 혹은 ..훗. 예전의 나같지가 않아. 바보가 되버린 느낌. 친구가 연애를 하더니 이뻐졌어. 연애하면 이뻐진다는 말.진짠가봐. 연애하면 나도 이뻐질 수 있을까. 살아있고싶은데. 이대로 말라버릴 것 같애. 물 주는걸 잊어버려 구석에서 생명을 잃어가는 선인장처럼. 이대로 굳어버리면 죽은 듯이 살게되겠지. 왜 희망을 말할수 없는지 알아. 아직 절망의 끝에 이르지 못했기 때문이야. 끝까지 달려가기엔.. 너무나 나약하지. 해서.지금. 공중곡예를 하는 기분이야. 본문 내용은 9,49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3308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3308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31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5 22285 [지니] 이론.... mooa진 1999/02/28159 22284 (아처) 문화일기 130 쉬리 achor 1999/02/28213 22283 (아처) 제31회 정모 후기 achor 1999/02/28208 22282 [롼 ★] 정모후기. elf3 1999/02/28203 22281 [시사] 그냥. ziza 1999/02/28157 22280 [두목★] 오늘은 ◑ 정모 ◐ elf3 1999/02/27199 22279 [롼 ★] ok! CORRAL elf3 1999/02/26209 22278 [롼 ★] 청소년기의 유예기간 elf3 1999/02/26191 22277 [사탕] 나는 오늘도 3시를 넘겼다. 파랑사탕 1999/02/26204 22276 (아처) 문화일기 129 여간내기의 영화 교실 achor 1999/02/25200 22275 [돌삐] 이만 집에 가야겠군 dolpi96 1999/02/25152 22274 [지니] 졸업앨범을 보는데 mooa진 1999/02/25149 22273 [황금깃발] 키스의 7단계 [영어판~] 깡총깡총 1999/02/24192 22272 [황금깃발] 키스의 금기사항.. *^^*;; 깡총깡총 1999/02/24205 22271 [황금깃발] 당신이 좋아하는 입술은? 테스트~ 깡총깡총 1999/02/24156 22270 [황금깃발] 체험기.. ^^;;; 깡총깡총 1999/02/24205 22269 [황금깃발] 새우깡 찬가~ ^^;; 깡총깡총 1999/02/24160 22268 [황금깃발] 나이트에서의 부킹 유형~ ^^: 깡총깡총 1999/02/24226 22267 [사사가입] 황금깃발 가입양식 깡총깡총 1999/02/24161 306 307 308 309 310 311 312 313 314 315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