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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롼 ★] 정모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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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elf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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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정모도 늦었다 --;
정말 미안하게 생각해 --;
6시 30분쯤 옥스포드 9층에 도착.
인영, 지니, 민석, 아처, 상규가 있었다.
늦게온 죄로 레몬소주 한컵을 마셨다...이것은 치사량이었던 것이다...
늦게 왔지만.집에 가야만 했다..아빠 생신이라..--;
그래서 대학로에서 신림까지 갔다..가는동안 난 잠에 빠졌고..
눈을 떴을땐 남태령...냠..거울을 보니 얼굴은 벌겋구..쩝..
집에 도착하니 8시간 좀 넘었다...
냠..언니가 왕새우튀김을 하고있길래..도와주려 했으나..
그 냄새를 맡자마자 난 쏠렸던 것이다 --;
이것저것 하다보니 9시가 넘었다..인영에게 전화를 해보니.
화음노래방에 있단다...오란다...그래서 언니랑 형부가 집에 가는길..
그 차를 얻어타고 난 대학로에 도착.
화음노래방에 도착하니 7분이 남겨져 있었다..
그곳 멤버는 아처, 인영, 주연, 희진, 지니, 민석
그곳을 나와서 민속주점 같은곳으로 향했는데...주문판이 주걱(?) 이었다.
거기서 막걸리랑 찌개, 밥을 먹었다.
그때 난냐랑 재원(98) 이 왔다.
인영의 사진기로 사진을 좀 찍었구...
빨간마후라, 꽃방몰카(?), 등등의 이야기로 꽃을 피웠다.
희진의 모션은 정말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
11시 30분쯤 울 언니가 집에 가자구 해서 난 자리를 나왔구..
그담은 어케 되었는지...
후기 좀 올려봐~
참..호겸..넌 정말 예쁜 걸들이 나와서 정모에 올수 없다고 했다더니..
어케 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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