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 구멍. 작성자 kokids ( 1999-03-02 03:03:00 Hit: 182 Vote: 6 ) 결국 구멍이 나고야 말았다. 며칠전부터 식사후 1~2시간 사이에 속이 매우 쓰리고 아파서 약국에 가니 급성 위염(쉽게 말해 체한 것)이거나 십이지장궤양의 조짐이 있다고 했다. 난 처음엔 체한것이려니 하고 소화제만 디립다 먹었는데, 애석하게도 그게 아니었던 게다. 주기적으로 나를 괴롭히는 복통, 맛있는 음식을 먹고나면 주체할 수 없을만큼의 속. 이런 연유로 난 지금 생생 우동을 먹으면서도 내 속을 조금씩 달래야 한다. 흑... 몸은 젊었을 때 챙기라하였거늘... 배는 고픈데 먹으면 속이 아프고. 그렇다고 안먹자니 밤을 지새기 힘들고. 눈앞에 놓여있는 음식이 이렇게 미울수가. -- Chu-yeon 본문 내용은 9,49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3337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3337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30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9 22323 [돌삐] 지난 여관에서의 게임 ?! dolpi96 1999/03/02160 22322 [롼 ★] 개강 첫날. elf3 1999/03/02189 22321 (아처) 나는 너희가 지난 밤 여관에서 한 일을 알고 있다. achor 1999/03/02199 22320 [초천재/단세포] 소희진=박시은?? fstj 1999/03/02169 22319 [돌삐] 엽기적인 답 : 나일론 보거랑~ dolpi96 1999/03/02194 22318 [빈수레] 가 더 요란하지 mooa진 1999/03/02200 22317 [지니] 배반의 똥줄...... mooa진 1999/03/02208 22316 [키싱구라미] 스타크...난 맥이얌... 나일론 1999/03/02198 22315 [경민] ^^*..... 이오십 1999/03/02182 22314 [돌삐] 나일론에게... 스타크 정지할때 dolpi96 1999/03/02169 22313 [돌삐] 듣는 소리 dolpi96 1999/03/02191 22312 [주연] 참고 살기. kokids 1999/03/02149 22311 [돌삐] 칼사사 글은 .. ^^; dolpi96 1999/03/02160 22310 [주연] 뭔소리를 하는지. kokids 1999/03/02156 22309 [주연] 제품의 특징. kokids 1999/03/02156 22308 내가 뭘 알겠냐만은.. vigil 1999/03/02166 22307 [주연] 구멍. kokids 1999/03/02182 22306 [주연] 하루를 끝내며. kokids 1999/03/02160 22305 [사탕] to achor 파랑사탕 1999/03/02178 304 305 306 307 308 309 310 311 312 313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