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금
회사 생활...어떤 일이 있을지 모른다.
언제나 10대의 젊은이들이
새로운 바이러스를 만들어 내니
엔진팀은 그때마다 머리를 써야한다.
무서운 10들...
그래서 평일은 좋다.
통신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토요일...대부분 칼라 정모나 번개이다.
친구들과의 만남이 좋다. 좋지 뭐
일요일.........문제는 일요일이다
내가 얘기했지... 난 어떤 극한 상황에서도
SBS 만화동산을 봐야한다고
시간 나면 KBS 만화도 본다.
9 시 SBS 만화동산
10 시 SBS LA 아리랑
11 시 SBS 좋은 친구들
12 시 ... 요리 프로는 싫어서 채널 변경
약간 뉴스 보고 좀 컴퓨터 띵띵 거리면
곧 MBC 영화 관련 프로 (이름이 뭐더라)
그거 끝나고 약간의 방황 (게임을 하면서...)
TV 프로는 재방송 같은 걸 본다.
그리고... 4시 정도에
SBS를 틀면 (4시인가 5시인가 ?)
SBS 인기 가요
그거 끝나고 SBS 호기심 천국
또 컴퓨터 좀 찜쩍...
그럼 SBS 뉴스 (8시)
그거 끝나면 9시 MBC 뉴스
난 가급적 종이학 안보고 싶지만 (방돌이가 회사에 안가면 봐야 하고
회사 가면 안본다. 난 드라마 그렇게 안 좋아한다.)
가끔 본다.
그거 끝나고 2580...
저 나쁜 쉐이들...죽일 쉐이들...부들부들 떨다보면
SBS 에서 카이스트 한다.
그거 보고 주병진 보고
심야 영화 (어제 KBS에서 한건 외국판 변강쇠가 옹녀 더군...으
TV로 그런 소재가 나가도 되나 ?)
보다가
1시 되면
방돌이가 그런다
"자자"
그러면 잔다.
그리고...
다음날 6시 30분 내지 7시
어김없이
일어나서
방돌이를 깨운다
"마~ 7시다 밥해 !"
그리고..
녀석들 8시에 출근 시켜 놓고
반찬 만들어서 출근했다.
이게 생활이다
하지만 즐겁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