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롼 ★] 정말 참을수 없는 고통이군. 작성자 elf3 ( 1999-07-27 08:09:00 Hit: 156 Vote: 1 ) 어제 아침. 조금 급한 맘으로 집을 나서서...뛰었는데...--; 아직 높은 굽에 적응되지 않았던 나는 비틀비틀 거리다...파작..하고 넘어진것이야 안넘어질려고 발악을 하다 넘어져서 오른쪽 무릎이 눌려버렸는데...--; 반바지를 입고있었기에...그 상처는 내게 더 크게 남아버렸다. 넘 쪽팔려서(--;) 다시 집으로와 긴바지로 갈아입고 약을 바르고 밴드를 붙이고 길을 나섰다..--; 근데 저녁에 되면서 고통은 점점 심해졌구 --; 밴드마저 떨어지자. 옷과의 마찰 때문에...더욱 괴로웠다. 어제밤엔 심적고통과 육체적고통으로 인해 잠을 설쳤다... 1시쯤 잠을 청한 난 4시 40분경 잠에 들 수 있었어... 잉...너무 아프다...걷기도 힘들고...정말 몇년만에 넘어진거냐..--; 너무 아퍼..... 본문 내용은 9,34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4961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4961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22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1 23862 [나스] 김영삼이 ..... imtnt 1999/07/28149 23861 [지니] 라니야....슬포 mooa진 1999/07/28156 23860 [돌삐] 일단의 무리들 dolpi96 1999/07/28148 23859 [수민] 쭈니 아이디 뭐쓰나? elf3 1999/07/28152 23858 [돌삐] 정리 ... dolpi96 1999/07/28163 23857 [돌삐] 전화만 오면 dolpi96 1999/07/28156 23856 [elmo] 안녕하십니까~ 나미강 1999/07/28199 23855 [롼의엄선글] 슬픈 사랑이야기. elf3 1999/07/28211 23854 독수리 5형제 elf3 1999/07/28198 23853 [돌삐] 독수리 5형제 ^^; dolpi96 1999/07/27188 23852 [손님] 건아처 네 이놈. wutang77 1999/07/27185 23851 [롼 ★] 정말 참을수 없는 고통이군. elf3 1999/07/27156 23850 (아처) 문화일기 148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achor 1999/07/27180 23849 [돌삐] image 핑크블루 dolpi96 1999/07/26200 23848 [주연] image 핑크블루 kokids 1999/07/26209 23847 [돌삐] 최악의 날 dolpi96 1999/07/26158 23846 [돌삐] 향락과 퇴폐의 사사인들 ! dolpi96 1999/07/26190 23845 [svn] 지각... aram3 1999/07/26157 23844 [지니] 새....... mooa진 1999/07/26159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231 232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