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삐] 친밀감과 바람둥이 작성자 dolpi96 ( 1999-09-06 12:47:00 Hit: 201 Vote: 1 ) 친밀감과 바람둥이 오늘 회사에서 이런 말이 나왔다. - 점심 시간에 도시락 싸온 사람들이 밥을 먹었는데 남자는 나뿐이었다. "xxx에게 관심있나 봐요 ? 어쩌구 저쩌구" 난 모든 사람과 친해 져야한다는 강박관념(?) 비슷한게 있다. 좋게 말하면 그건 사람과 친해지는 거고 나쁘게 말하면 바람둥이 기질이 다분하다는 거다. 물론 새로운 여자가 나타나면 그 사람이 누구든 간에 말걸고 친하게 지내려고 한다. 그런데 그건 여자뿐 아니고 남자에게도 해당되는 거구 그런 회사사람들의 의견에 "제가 모든 여자에게 다 껄떡거려요..오도도 왜 내가 무덤파고 있지" 라며 농담반 진담반으로 넘겼다. 내가 사람들과 친해지려는건 친밀감을 느껴보기위해서 이거나 바람둥이 기질이 다분해서 일것이다. 그렇다고 뭐 내가 껄떡이기만 했지 단둘이 만나자거나 차한잔 마시자... 그런 적은 없다. 뭐... ~ ^^; 껄떡임에 오직 가치를두는 삐 ^^; 그리고 나의 오랜 문제는 그렇게 친해지고 나서는 생까버리는 경우(?)가 많다는 거다. 허허... 친해지기까지만 노력하는 삐 남자든 여자든 본문 내용은 9,30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5398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5398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20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8 24242 [롼 ★] 휴학이란거...정말 간단해. elf3 1999/09/07206 24241 (아처) 문화일기 156 おとこたちへ achor 1999/09/07196 24240 [롼 ★] 학교에 가면. elf3 1999/09/07153 24239 [주연] P.S. kokids 1999/09/07192 24238 [주연] 우리. kokids 1999/09/07196 24237 (아처) 어느새 1년이 흘렀어. achor 1999/09/07196 24236 [당찬12] 먼 훗날에 II. asdf2 1999/09/07211 24235 [당찬12] 포르노 테입. asdf2 1999/09/07191 24234 [야혼] 도박 관련 / #1 yahon 1999/09/06184 24233 [야혼] 허허.. 밑에. yahon 1999/09/06185 24232 [77/노새] 절때루~ 보지맛!!!! 크을나~ 재가되어 1999/09/06205 24231 [돌삐] 남자도 때론 작은데 감동한다 dolpi96 1999/09/06198 24230 [돌삐] 친밀감과 바람둥이 dolpi96 1999/09/06201 24229 [돌삐] 고통 dolpi96 1999/09/06154 24228 [당찬12] 이해. asdf2 1999/09/06185 24227 [당찬12] 먼 훗날에. asdf2 1999/09/06200 24226 [시사] 물러서기 ziza 1999/09/06150 24225 [롼 ★] 콘돔이 아니라 쏘세지 같아... elf3 1999/09/05197 24224 [롼 ★] 비맞는것이 이젠 싫지않아. elf3 1999/09/05186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211 212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