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롼 ★] 엑시스텐즈 작성자 elf3 ( 1999-09-15 23:53:00 Hit: 199 Vote: 5 ) < 엑시스텐즈 > 라는 영화를 정말 우연히 보게되었다. 종로에서 친구를 만나서...영화나 볼까..하고 방황. 대부분이 본 영화라서...기웃기웃 거리다가... 허리우드를 가게되었다. <와일드 어드벤처>라는 영화를 볼려고 갔는데. 14일날 종영하였다는게다...허허..그러면 간판이나 내려놓지..--; 그래서..에잇..에잇..하며..투덜거리고 있는데...어떤이가 다가왔다. 지금 시사회를 시작하는데 한번 보시라고...하하.. 난생처음 시사회를 보는군.. <엑시스텐즈> 제목은 들어본듯한데.. 영화를 보고난후... 난 현실과 게임...구분해 낼 수 없었다. <매트릭스>의 아류작같은 느낌. 징그럽기는 몇배 더 징그럽다. 하지만..매트릭스처럼..현실과 가상공간을 혼동시킨다... 이 게임기는 자기가 직접 들어간다. 척추에 구멍을 뚫고 전선역할을 하는듯한 탯줄(?)을 꽂는다. 그리고 꿈틀거리는 게임기를 만지면..게임이 시작된다. 게임안에서 새로운 내가 탄생된다...실제 나와는 다른 캐릭터. (이 게임기는 돌연변이의 내장으로 만들어진다. 정말 드럽다...--;) 게임안에서 대리만족을 느낀다. 뭐든지 할수 있다..심지어 살인조차 맘편하게한다. 게임이니까...게임에서 도망치고 싶으면 '엑시스텐즈 중지' 라고 외치면 그만이다. 하지만...현실로 돌아와도..구분해내기가 힘들다...어디까지가 현실인지..게임인지 지금 사람들이 스타에 미쳐있듯이..미래에 언젠가...이런 게임이 개발된다면... 이 세상은 아마도..미쳐버릴꺼야...--;;; 현.실.도.피 본문 내용은 9,29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5498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5498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20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8 24318 [두목★] 10월 정모는 "커플정모" elf3 1999/09/16202 24317 [사탕] 연락처 바뀌었다!! 파랑사탕 1999/09/16232 24316 [롼 ★] 엑시스텐즈 elf3 1999/09/15199 24315 [두목★] 3515252 (엄인옥) 가입축하합니다. elf3 1999/09/15189 24314 [정영] 복귀를 눈앞에 두고 kkokko4 1999/09/15199 24313 안녕하세요? 유미79 1999/09/15197 24312 (아처) 그녀가 사라졌다... achor 1999/09/15210 24311 [정영] 가을!! kkokko4 1999/09/15229 24310 [사사가입] 가입하고싶은데요~~~ 3515252 1999/09/15428 24309 [정영] 가을의 휴가 3 kkokko4 1999/09/14269 24308 [돌삐] 가요콘서트 dolpi96 1999/09/14202 24307 [돌삐] 여전히 가난한 삐 dolpi96 1999/09/14200 24306 (아처) 여전히 아름다운지... achor 1999/09/14279 24305 [지니] 베복??? 변신??? 여자의 변신? mooa진 1999/09/14206 24304 [지니] 사진이란 노래..... mooa진 1999/09/14203 24303 [지니] 정말........ mooa진 1999/09/14157 24302 [지니] 두목 mooa진 1999/09/14209 24301 .... rintrah 1999/09/14114 24300 [두목★] 9월 정모 하자. elf3 1999/09/14185 199 200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