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탕] 카프카. 작성자 파랑사탕 ( 1999-09-21 00:58:00 Hit: 195 Vote: 3 ) 오늘 영풍에갔는데 신작 코너에 가니 카프카 가 있더군. 음..인간적인 카프카의 편지를 읽을수 있을거같아. 아버지한테 보내는 편지거든. 그가 사실은 자신의 가장 찬란했던 전성기 시절 그의 글들은 일종의 어떤 외침 이었는데 그 외침의 상대가 아버지였다는군. 반 고호의 영혼의 편지. 류가 아닐까 . 생각해. 암튼. 카프카의 사진이 가장 많이 실린듯한데 오..글도 잘쓰는 그는 얼굴도 핸섬하군요..^^;; 본문 내용은 9,29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5559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5559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20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8 24375 [해밀나미] 그냥, 요즘은... 나미강 1999/09/21200 24374 [주연] kokids 1999/09/21183 24373 [주연] 제목 없음. kokids 1999/09/21200 24372 [사탕] 카프카. 파랑사탕 1999/09/21195 24371 [돌삐] 삶의 방향 dolpi96 1999/09/21209 24370 (아처) 끄적끄적 78 achor 1999/09/20204 24369 (아처) 변명 11 achor 1999/09/20198 24368 [사탕] 비오는날에는 영화속처럼. 파랑사탕 1999/09/20183 24367 (아처) 운명에 관한 장구한 대담 achor 1999/09/20197 24366 [돌삐] Vox CD 완성 ! dolpi96 1999/09/20200 24365 [롼 ★] 그치지 않는구나... elf3 1999/09/20206 24364 [성빈] 경인에게.. 초코체리 1999/09/20208 24363 [주연] 주변에서. kokids 1999/09/20205 24362 [야혼] 칼사사 1999년 9월 정기모임 후기. yahon 1999/09/20205 24361 [야혼] 옆에서 왠 여자신음 소리가..--; yahon 1999/09/20213 24360 [경인]나 역시 그냥. ever75 1999/09/20209 24359 [사탕] 롼...... 파랑사탕 1999/09/20230 24358 [두목★] 정모에서 나눈 이야기. elf3 1999/09/19209 24357 [롼 ★] 99년 9월 정모 후기~ elf3 1999/09/19301 196 197 198 199 200 201 202 203 204 205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