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멜디]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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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보느라 정신없었던 한주였다.
지난 목요일부터 오늘까지 매일 시험이 있었다.
졸업시험... 워드 실기 시험두 있었구,,,

회귀분석 - 족보대로 내던 교수님이 족보의 누설을
안걸까? 전혀 다른 문제가 나와 당황했다...
원점지나는 단순과 중회귀가 나올줄 누가 알았겠냐구,,
난 아무래도 재시다.

실험계획법 - 늘 어려운 과목. 두려움에 떨었다.
다행히 수학적 모형과 분산분석표가
날 살렸다.

표본조사론 - 역시 마음편한 과목이였다.
가뿐히 통과겠지?

확률론 - 교수님은 늘 기초실력이 중요하다.
적당히 외운 pdf함수따위는 중요하지 않다.
모두들 문제를 받아들자 나가버렸다.
근데,,,
내가 내맘대로 푼것이 맞는걸까?
아무래도 연습문제 레포트(3차까지 통과하지 못하면 냄)를
지금부터 풀어봐야할 것 같군,,,쩝..

수리통계 - 과대의 기쁨,,,
시험범위와 문제유형에 대한
질문을 하러 연구실에 갔는데,
난 문제를 슬쩍이지만 봐버렸다.
역시 나의 눈과 기억력은 날 실망시키지 않았다.
나뿐아니라 우리과 아이들 모두 100점인게다...
하하!!!
과대가 된걸 첨으루 기뻐해본다...

워드 실기 - 나중에 하겠다고 내버려둔
편집을 잊어버리고 놓쳤다.
80점이상이 합격인데,,,잘 몰겠다..

시험은 중요하던 아니던
어찌되었던 스트레스와 부담을 주는것 같다.
공부도 안하면서,,,



본문 내용은 9,27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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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