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말하는 텔렛마케팅(맞나 몰러...)이었다.
무조건 전화를 해서는 상품을 광고하는 뭐... 일단 그 제품을 사든 안사
든 상관없지만 머리속에 그 상품이 기억된다는게 상당히 중요한것 같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당연히 낭낭한 여자 ^^;
지금까지 경험상 전화 목소리가 좋으면 외모는 반비례 하지만...
전화 끊을까도 했지만 그러기도 상당히 힘들더군 TT
여러가지 일 많이 경험할꺼다.
나 같이 모든 얘기 다 듣고 안할껀데요 하는 사람도 있을꺼구
(사실 생각중...허나 내일이면 까먹지 않을까 ?)
끊어 버리는 사람도 있을꺼구.
제품을 구입하는 사람도 있을꺼구.........등등
어쨌든.............. 여자라서 TT
엽기삐 이 기회를 놀칠 소냐 !!!!
마침 무료하던 참에 같이 얘기나 할 상대를 구한거다 ^^;
결국 나중엔 농담따먹기 까지 하고
삐의 나이가 더 어린걸 안 누님 !
나중엔 재미있게 반말도 섞으면서 얘기했다.
삐의 화려한 말발은 그 누님을 감동 시켰다.(?)
허허...
평상시 껄떡임의 황제라고 불리는 삐... 허허.... TT
나 역시 몇분 동안 무료함을 달래주어서
이렇게 광고를 해주기로 했다. ^^;
코코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