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멜디] 상견례 작성자 3515252 ( 1999-12-05 08:57:00 Hit: 204 Vote: 18 ) 졸업생 논문발표가 있었다. 언니들의 2년간 연구결과 발표 석사학위취득을 위한 논문발표가 있었다. 교수님들의 날카로운 질문과 코멘트들은 2년뒤의 내모습까지 두렵게 했다. 후,, 교수님들과 언니들과 동기아이들과 갈비집에서 저녁을 먹고 노래방에 갔었다. 시끌시끌한 분위기와 '여자여자여자'등을 부르시는 교수님들, (우리 교수님들이 이렇게 노래를 잘하는줄 몰랐다니까!) 이제서야 이곳에 소속감을 느낀다. 교수님들이 귀가하시고, 언니들과 3차루 맥주 몇잔을 마시면서 나눈 조언도 잊지 못할거다. 이제서야 실감난다. 내가 서있는곳이 어떤 곳인지... 본문 내용은 9,21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6115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6115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7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8 24888 [돌삐] 퇴직금 dolpi96 1999/12/08180 24887 [해밀나미] 클레멘타인 나미강 1999/12/08168 24886 [돌삐] 동년배 dolpi96 1999/12/08168 24885 [야혼] 영재 제대에 즈음하여.. yahon 1999/12/08205 24884 내 친구는 말이지... 나미강 1999/12/08199 24883 [개장수] 어, 아뒤들이 해방53년 1999/12/07202 24882 [815] 나 제대했다. sosage 1999/12/07220 24881 [가시] 4일간의 휴식.. thorny 1999/12/07167 24880 [롼 ★] 샤갈의 눈내리는 마을 elf3 1999/12/07199 24879 [돌삐] To 아처... dolpi96 1999/12/06186 24878 [돌삐] 삐, 선배를 만나다 dolpi96 1999/12/06180 24877 (아처) 초콜릿 achor 1999/12/06198 24876 [돌삐] 생일이었구나 dolpi96 1999/12/06180 24875 [돌삐] 12월5이은 친구의 dolpi96 1999/12/06172 24874 [롼 ★] 13층 elf3 1999/12/05219 24873 [롼 ★] 미선. 임빈. 생일축하.. elf3 1999/12/05207 24872 [n] 솔로들을 위한 시(?) meimay7 1999/12/05207 24871 [마이멜디] 상견례 3515252 1999/12/05204 24870 [당찬12] 나도 추카. asdf2 1999/12/05199 169 170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