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삐] 악몽

작성자  
   dolpi96 ( Hit: 212 Vote: 10 )


난 지금까지 악몽을 꾼게 1980년대 이후로 없다.
80년대 초반
초등학교 2-3학년때 일꺼다
귀신 나오는 악몽을 꿨는데
지난밤에 귀신 나오는 악몽을 꿨다.
물론....
꿈속에서 엄청나게 오싹했다.
꿈속에선 막 소리를 질렀는데 실제로 그랬을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말야....

요즘 많이 몸이 허해진건가...
퇴근길에 잠깐 얼굴본 어떤 아주머니...
"민석씨 많이 피곤해 보이네요."

그런가...
하긴 하루만 면도 안해도 수염이 삐질 삐질 나구
- 여비 미안... 너에 비하면 세발의 피지만...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 있나 보다

하루에 6시간 씩 꼬박꼬박 자는데도 그러네...

몸이 그렇게 좋지 않다는건
계속 느껴지긴 한데...
회사 다니면서 학원 두군데 다니기가 이렇게 힘든가..



여튼동

이제 자유토론하러 간다
어제 그만 학원을 못나가 오늘 토론을 자세히는 모른다.

그래도
날 챙겨주는 석규녀석~
고마울 따름이다.

^^;


+-----------------------------------------------------+
멋진 삶을 위해 노력하고 싶은 이.하지만...멋진 삶이란 ?
ICQ : 40830489 인터넷친구 : 3861-7717


본문 내용은 9,21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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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