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모님의 결혼기념일이야..
형 누나 는 나가서 살기 때문에.. 부모님과의 저녁은 나만 참석했어..예전엔 가족끼리
자주는 아니더라도 한 한달에 2-3번은 같이 시간을 보냈는데..
..형이 결혼하구..누나가 나가서 살구...나역시 집에 있는시간은 늦은밤부터 새벽까지
밖에 없게되서..각자의 일이 생겨서.. 이건,세월이 많이 흘렀음을 실감하게하는것같
아.....
가족이 더 흩어져서 더 못만나기전에, 가능한 자주 만나고, 예전처럼 매일, 혹은 매주
보지 못하니까..전화라두 자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근무시간에 잠깐, 차에 네온달러 갔었는데, 흐..맘에 드는군... 내 차는 선팅이 상당
히 진하게 되어있어서..<<밖에서 전혀 안보임>> 밤에 운전할때 넘 어두웠는데..약간은
도움이 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