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 감정에 솔직한다는게.. 작성자 아기사과 ( 1996-07-10 01:57:00 Hit: 185 Vote: 1 ) 이렇게 가슴아픈 일일까... 이제 가식적인 위선은 보이지 않기로 했다... 그래서...쫌 전에.....에휴~~~~ 이젠 내게 못느낄정도로 항상 옆에 있던 사람이 떠나간다.. 낼 아침 다시 미안하다 할지 모르지..너무 착하니까// 그치만 잘못이 나에게 있다는거 잘안다...그러기에...이젠,,, 감정에 솔직해 지겠다는 결심이 이렇게 가슴아프구 힘든건지 몰랐다.. 이젠..더이상 가벼워 지는거 싫다... 누구에게 기대려고 하는 나의 모습두 한심하다... 이제 혼자 일어서구 싶지만.. 아직...너무 약한가보다.. ==아기사과== 본문 내용은 10,45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681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681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35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8 2506 [필승]오랜만에 도배하니깐 이오십 1996/07/10181 2505 [필승]초기멤버? 이오십 1996/07/10164 2504 (아처) 不敗技法 achor 1996/07/10160 2503 [필승]예전에 윤경이와 해떤마리 이써찌 이오십 1996/07/10163 2502 [필승]그런소리 지겹다... 이오십 1996/07/10159 2501 [인식] 칼사사에 드뎌 가입되었다..(^^)/ 신상명세서 roaring 1996/07/10149 2500 [필승]정미니... 이오십 1996/07/10176 2499 [필승]왜 갑자기... 이오십 1996/07/10156 2498 (아처) to 윤정 achor 1996/07/10144 2497 (아처) to 정민 achor 1996/07/10146 2496 옛 글들을 읽어보니.. 성검 1996/07/10201 2495 내일 출국 합니다~? 성검 1996/07/10147 2494 칼사사 벙개 언제쯤 할까...?? 오타걸 1996/07/10214 2493 [실세twelve] 재웅건과 회원가입에 대하여... asdf2 1996/07/10152 2492 [실세twelve] 작은 단상.... asdf2 1996/07/10155 2491 [명환이]갈등.... 다맛푸름 1996/07/10162 2490 [비회원/훗] 갈솨솨마을.... xtaewon 1996/07/10147 2489 [EVE] 감정에 솔직한다는게.. 아기사과 1996/07/10185 2488 to 4166 aram3 1996/07/10157 1347 1348 1349 1350 1351 1352 1353 1354 1355 1356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