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출국 합니다~? 작성자 성검 ( 1996-07-10 10:32:00 Hit: 147 Vote: 3 ) 내일 5시 비행기로 정민이는 마침내 사라집니다. 가다가 비행기 사고가 난다거나 괜히 밤거리를 돌아다니다가 총을 맞는다거나 미국 경찰한테 덤비다가 맞아 죽는다거나 산에 올라가다 떨어져 죽지만 않는다면 한달후 다시 돌아올 수 있겠지요. 그러면 그때부턴 2학기 준비도 하고 못본 애들 얼굴도 보고 하면서 8월도 다 가겠네요. 어제는 짐을 꾸리느라 정말 힘들어 죽는줄 알았지요. 팔다리가 막 팍팍 쑤셔서 겨우겨우 집까지 왔죠. 그 와중에서도 퀘이크 에피소드1을 깨는 정신력을 보였죠. 아침 10시에 일어나서 또다시 컴을 켰네요. 중독성이란 이런건가봐요... 칼사사 여러분들도 방학때 여행 많이 하세요 각자의 의견에 따라 다르지만 전 여행을 적극 추천합니다. 가장 좋은것은 물론 님~과 함께 가는것이겠지만. 자신이 뭔가 느낄 수 있는 여행을 바란다면 혼자 가는것이 제일 좋겠죠 누구랑 같이 간다는것은 그만큼 그 사람하고 친해지기 위해서라는게 목적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인것 같군요. 여러명이 간다면 그게 mt고요. 에구, 주제넘게 여러소리 지껄였네요. 그만 뚜욱~ 본문 내용은 10,45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687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687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35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8 2506 [필승]오랜만에 도배하니깐 이오십 1996/07/10181 2505 [필승]초기멤버? 이오십 1996/07/10164 2504 (아처) 不敗技法 achor 1996/07/10160 2503 [필승]예전에 윤경이와 해떤마리 이써찌 이오십 1996/07/10163 2502 [필승]그런소리 지겹다... 이오십 1996/07/10159 2501 [인식] 칼사사에 드뎌 가입되었다..(^^)/ 신상명세서 roaring 1996/07/10149 2500 [필승]정미니... 이오십 1996/07/10176 2499 [필승]왜 갑자기... 이오십 1996/07/10156 2498 (아처) to 윤정 achor 1996/07/10144 2497 (아처) to 정민 achor 1996/07/10146 2496 옛 글들을 읽어보니.. 성검 1996/07/10201 2495 내일 출국 합니다~? 성검 1996/07/10147 2494 칼사사 벙개 언제쯤 할까...?? 오타걸 1996/07/10214 2493 [실세twelve] 재웅건과 회원가입에 대하여... asdf2 1996/07/10152 2492 [실세twelve] 작은 단상.... asdf2 1996/07/10155 2491 [명환이]갈등.... 다맛푸름 1996/07/10162 2490 [비회원/훗] 갈솨솨마을.... xtaewon 1996/07/10147 2489 [EVE] 감정에 솔직한다는게.. 아기사과 1996/07/10185 2488 to 4166 aram3 1996/07/10157 1347 1348 1349 1350 1351 1352 1353 1354 1355 1356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