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나미] 우리가 정말.. 작성자 나미강 ( 2000-05-20 19:41:00 Hit: 184 Vote: 12 ) 처음은 우연이었다. 그 후로도 죽 우리는 우연에 의지했다. 그 우연은 내게 행복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게 했고.. 인연은 인위적이었다. 그것은 분명 꿈이었다. 내 앞에 그가 활짝 웃고 있었다... 하지만... 난 내 착각을 깨닫고 있다. 야속하다. 이제는 내게 야속할 뿐이다. 아무런 감정이 없다. 그래, 사랑이란 이런거겠지. 이런거지... 다시 만남을 가진다는 것이 과연 우리에게 가치가 있는 것일까.. 지금도 난,, 망설이고 있다. 본문 내용은 9,04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7359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7359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1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1 26066 [돌삐] 운세 dolpi96 2000/05/22216 26065 [돌삐] 다음의 여자를 찾습니다 dolpi96 2000/05/22209 26064 [돌삐] DJ DOC dolpi96 2000/05/22196 26063 (sette) 나두 갔었는데 야구장.. 고야 2000/05/22276 26062 [필숭] 밀린 전화세 내기 이오십 2000/05/22261 26061 [마이멜디] 야구장 3515252 2000/05/22223 26060 [허니] 글이 없네? beji 2000/05/21197 26059 [허니] 뭔가가 같다는 것. beji 2000/05/20177 26058 [사탕] 아나키스트. 파랑사탕 2000/05/20200 26057 [해밀나미] 우리가 정말.. 나미강 2000/05/20184 26056 [돌삐] 회의감 dolpi96 2000/05/20199 26055 [돌삐] 책임회피 dolpi96 2000/05/20197 26054 [돌삐] 징크스 : 여자를 3번 이상 못 만남 dolpi96 2000/05/20199 26053 [허니] 번개에 맞고 싶다. beji 2000/05/19211 26052 [롼 ] 비온다. elf3 2000/05/19205 26051 [주연] to dazzle07 kokids 2000/05/19195 26050 (sette) 술이나 한잔... 고야 2000/05/19198 26049 [돌삐] about 신해철 dolpi96 2000/05/19205 26048 [필승] 비오네...쿠쿠 이오십 2000/05/19197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