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나미] 우리가 정말..

작성자  
   나미강 ( Hit: 184 Vote: 12 )

처음은 우연이었다.

그 후로도 죽 우리는 우연에 의지했다.
그 우연은 내게 행복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게 했고..

인연은 인위적이었다.
그것은 분명 꿈이었다.

내 앞에 그가 활짝 웃고 있었다...

하지만...

난 내 착각을 깨닫고 있다.
야속하다.
이제는 내게 야속할 뿐이다.

아무런 감정이 없다.
그래, 사랑이란 이런거겠지.
이런거지...

다시 만남을 가진다는 것이
과연
우리에게 가치가 있는 것일까..

지금도 난,,
망설이고 있다.

본문 내용은 9,04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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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