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내 글을 읽는 그 한 사람을 위해서... 작성자 achor ( 1996-07-12 01:03:00 Hit: 188 Vote: 5 ) 솔직히 난 내 글에 대해서 자신이 없다. 그렇다고 내 가치관이 뚜렷해서 어떤 흔들리지 않는 강한 신념을 갖고 있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이런 상태에서 난 즉석의 생각들을 무의미하게 쓰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이러한 상황에서 오늘 한 사람을 만났다. 그 사람은 내 글을 모두 읽는다고 했다. 그말! 나에게 어떤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그말! 그 한마디의 말로 난 큰 힘을 얻을 수 있었다. 이글은 모조리 그 한 사람을 위한 글이다. 이것은 그 사람에 대한 내 최소한의 배려하고 생각한다. 누군가 나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 생각만으로도 설레는 일임이 분명하다.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純我神話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45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772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772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34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8 2582 (아처) 선영생일번개 achor 1996/07/12208 2581 [재성] 내일 번개 언제 칠꺼야. 오직너를 1996/07/12184 2580 (아처) 내 글을 읽는 그 한 사람을 위해서... achor 1996/07/12188 2579 (아처) 글씨체에 관하여 achor 1996/07/12147 2578 (아처) 진형이 컴백 환영 achor 1996/07/12202 2577 ....................................이것으로 kamics 1996/07/11213 2576 ..................................... 그동안 kamics 1996/07/11150 2575 ........................... 오늘은 kamics 1996/07/11200 2574 ..................... 농활 kamics 1996/07/11209 2573 ................... kamics 1996/07/11153 2572 [필승]나 마우스사따... 이오십 1996/07/11200 2571 [필승]난 낼부턴데... 이오십 1996/07/11205 2570 [비회원] 안녕 친구들.. 시끄러 1996/07/11181 2569 죄송합니다...13일번개를 취소합니다..!! 응통96 1996/07/11201 2568 [명환이]이젠... 다맛푸름 1996/07/11198 2567 (아처) 또다른 전쟁을 마치구... achor 1996/07/11195 2566 힘든하루.. lhyoki 1996/07/11655 2565 쿠쿠..재성이도 나와 비슷한걸 느끼나보구나.. roaring 1996/07/11390 2564 [재성] 내일 번개 있다고?? 쿠/ 오직너를 1996/07/11238 1343 1344 1345 1346 1347 1348 1349 1350 1351 1352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