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tte) 여름의 끝.. 작성자 고야 ( 2000-08-16 11:43:00 Hit: 200 Vote: 15 ) 이제 앙몽같은 여름을 마감할 때가 된 것 같다. 휴가도 막바지에 다달았고 하루 이틀 쪼개 쓰던 휴가도 다 써버려 더이상 기대할 것도 버틸 것도 없이 그저 예전의 일상처럼 하루하루를 보내야 하겠다. 새벽녁 여의도에서 오지않는 잠을 달래 보기도 하고 자연(??) 속에 파묻힌 굼뱅(???)이가 되어 보기도 하고 끝없는 차 막힘 속에소 온 몸을 비트는 오징어 구이가 되어보기도 하고... 지금은 익숙해지는 태양의 열기와 맞춰지는 까만 피부.. 그리고 언제 풀릴지 모르는 피곤함.... 여름이 다 갔다는 생각은 자꾸 드는데 날씨는 더 더워지는 것 같다. 빨랑 빨랑 날씨도 시원해졌음 좋겠다. 다른 뭔가를 기대하도록.. 본문 내용은 8,960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7743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7743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9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1 26427 [돌삐] 주저리주저리 2000/08/19 dolpi96 2000/08/19196 26426 [돌삐] 정덕영씨 훈련소 보내기 dolpi96 2000/08/19209 26425 [경민] 아하~ --; 이오십 2000/08/19199 26424 [돌삐] 엽기음식 기행 dolpi96 2000/08/18204 26423 [이티] 우연히.. pingu96 2000/08/17206 26422 [필승] 으....물집 잡혔다. 이오십 2000/08/17208 26421 [두목★] 엠티 뒷풀이 & 정모 elf3 2000/08/17204 26420 (아처) 끄적끄적 92 0007 섹시해 지는 법 achor 2000/08/17300 26419 [블루] 벌써 엠튀 같다왔네~ 지니블루 2000/08/17204 26418 [헌] 정모 관련... beji 2000/08/17203 26417 [돌삐] 정전, 휴가 dolpi96 2000/08/17202 26416 [이티] 초고속 인터넷 pingu96 2000/08/16207 26415 (sette) 여름의 끝.. 고야 2000/08/16200 26414 [필승] 박피? 이오십 2000/08/16207 26413 [마린] 쿠쿠...나두 엠티갔다왔다...^.^ sosage 2000/08/16198 26412 (아처) 2000 여름엠티 후담 achor 2000/08/15199 26411 [경민] 워매...-_-;; 이오십 2000/08/15212 26410 [돌삐] 여름휴가 후기 (3) dolpi96 2000/08/15197 26409 [필승] 1회용 사진기.... 이오십 2000/08/15201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