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남색면바지는 정말이지 몇 년 전부터 갖고 싶은 거였는데...피일차일 미루던 품목이다. 그리고 신발은 요즘 많이들 신는 신발인데...동대문에서 파는 건 왠지 이상해 보여서...단념했었는데...동네에서 깜例?신발을 발견해버린 것이야. 대신 가격이 거의 3배더라구..--; 그래서 갈등을 했는데 어제 샀다. ^^*
사실은 엄마한테 사다놓으라고 했더니..정말이지 사다 놓으셨더라구...이게 모가 이쁘냐며...흑...하지만 귀엽다구..^^
암튼...오늘은 기분이 굉장히 좋다...새신을 신고 팔짝팔짝 뛰고 싶어.
펌프라도 한판 해야할꺼 같다.
사이즈가 조금 커서(250부터 나오더라구) 헐렁하긴 하지만...뛰다 벗겨질지도 모르지만...끈을 꽉 조이구...폴짝 뛰어봐야겠다...헤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