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하루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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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hor ( Hit: 207 Vote: 1 )

창밖의 아침의 햇살이 느껴진다.
집은 아주 고요하다.

삐~덕분에 너무 일찍 일어나고 말았다.
간만에 성훈을 만났다.
기분 좋은 일이다.

또 하루는 시작되나 보다.
뭔가 의미있는 일을 해야 할텐데...

오늘도 여전히 친구들과 놀다가 아까운 시간만 보내는 건 아닌지...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純我神話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45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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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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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