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돈 돈 돈은 중요한것이다.
자본주위 사회에서 돈이란 모든것을 해결해주는
그런것이라 생각한다.
다른사람들은 식사하기 전에
예수에게 기도를 하더군..
오늘 양식....
기독교를 반대하는것은 아니다.
사람들마다 저마다 생각하는것이 다르고
나름대로 믿음이 있으니까..
그러나 나의 경우는 이렇지,..
오늘도 나무로 만든 종이하나로 살아가기 위해서
꼭필요한 양식과 바꿀수 있는 자본주의에 대해서..
존경을 표하면서..
그런헛소리를 생각하곤 하지..
난 이나이때까지..재워주고 먹여죽 부모님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
지금까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지만
친구의 죽음으로 많은걸 생각하게 낮다.
부모님께 아주 조금이나마 감사하게 되었다.
내가 살아가는것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돼었고..
어릴적에..후후 어릴적도 아니지..고딩때..
그냥 아무이유도 없이 있는사람들..
돈많다고 마구쓰고 그런사람들을 증오했다..
지존파인가? 그사람들 존경했을적도 있었으니..
나스스로 사회주의자라 칭하고 다녔을때도 있었다.
이 개같은 자본주위자,부르조아들을 모두..
후후
그러나 그런건 한때의 반앙에 불구하였다.
나역시 자본주의라는 거대하고 막강한 체제에 흡수돼어서
돈의 노예가 되고 말았으니..
책이름은 기억이 나질 않은데.
내가 정말로 감명깊게 읽은..읽은책도 얼마 되지 않지만..후후
거기에 보면 이런말이 있더군.
자본주의자들은 천재들이다.
그들은 더많은 술집과 창녀촌을 만들면서
사람들의 불만을 해소시킨다.
난역시 미친놈이군 또이런 헛소릴 하다니..
그러나 중요한것은 돈은 정말로 중요한것이라는거....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아주비싼 크리스탈을 판매하는곳이였는데
돈많은 아줌마들와서 거만떨면서.
한개에 15만원하는 크리스탈잔보고 역시 국산이 싸군
이따위 소리짓거릴때마다.
속에서 끌어오르는 뭔가를 억눌르기가 힘들었다.
그러거 꼴보기 싫어서 싼 유리잔파는곳으로
옮겨 달라고해서 땀뻘뻘흘리면서
천원짜리 컵을..일일이 다보고 산거 다시 바꿔달라고 하는
아주머니들보면..사실귀찮고 천원짜린데
그냥 사가지 뭘그런거 가지고..
이런생각이 들었다.
역시 난 속물이이다..
진정한 사회주의란 이상일뿐이다.
난 그이상에 막연한 동정을 한거고..
후후
미친성훈의 헛소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