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to 주니

작성자  
   achor ( Hit: 198 Vote: 24 )

으구구~
지금쯤 야구장으로 갔으려나?

무적 두목 아처는
어제 밤 새면서 마신 술 값과
밤새 친 당구비로
모든 자산을 탕진하구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며
고픈 배를 달래는
열악한 상황에 처해서... 훅훅~

의무감에 2다이4를 보긴 했는데...
허무감만 남는군...

ps. 신라면으로 알고 산 라면이 먹을 때까지도 몰랐는데 너구리더군!
어쩐지 다시마가 들어있어서 이상하더니만...

나두 쥬미처럼 이 공간이 넘 좋은 거 있쥐~
너희도 그렇지?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純祐神話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51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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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