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시 30분에 신림에 갔었다.
그런데 아무도 없었다..
그래서 오락실에...크크..
갔엇지...
그리고..
45분부터 기다렸다../
그런데 아무도 안오느거여..
이럴수가..
내가 가는 번개는 무조건 10며이
넘었는데..
으구구. 그래서 계속 기다렸지..
그런데...4시가 넘도록 안오는거여..
그래도 기다렸지..난..후니니까.
그렇게 기다리다가..아처가와따..
그렇게..
기다리다가...
아처..나..선영이...희정이.
그리고 여러명이 나왔다..
지금 술이 취했다..
술이 깨도 모를것┝아..
하지만 아는 사람은
아직도 맣다..
그렇게 여러명서 만나소..
순대타운에서 순대를 먹고..
그리고..
어디를갔더라?
아..시디 게임장에 갔다..
그런데..
가는도중에...수진이와..
윤정이..그리고 희정이가 없어 졌다..
그래서 수진이가 아처한테 삐를
쳐서 누구더라?
선웅이가 데려왔다..
그래서 게임을 하고 나소..
수진이가 넘 게임을 하고 싶다고 했다..
그것도 총..
총..쏘는것...
그걸로 하루를 갔다...
그렇게 시디 게임장을 나와소..
으구구..
나도취했다보다..
그렇게 게임장을 나와서..
편의방으로 갔다..
누구누구 있었는지는 확실히는기억나지는 않지만..
그렇지만.
난..술이 깨면 기억날것이다..
그렇게 편이방에 있다가..
여러 예기를 하다가.
집으로 왔다..
으구구..지금 취해서 더 글을 쓰고Ð 싶지
않다..
담에 보자..
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