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면조절 하기는 싫어. 작성자 하바내라 ( 1996-07-29 18:58:00 Hit: 215 Vote: 3 ) 그래. 난 아처에 대해선 잘 모르지. 때론 아처는 참 괜찮은 자식같더군. 아처가 힘들어 할때는 어떻게 할까..참 속에 쌓인게 많을것 같던데.. 그렇게 티를 안내면서 살고 싶었던 때가 있었어. 아처랑은 다른 이유인지도 몰라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주고 싶었고 위로가 되주고 싶었고 옆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든든함과 안도감을 느끼게 해주는 존재가 되고 싶었지. 내 자신을 드러 내는것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던거 같구. 정도 잘주고 상처를 깊게 받던때도 많았던것 같구.. 근데 지금 나는 그냥 이렇게 살기로 했어. 왜냐구? 티를 안내면서 사는 것은 너무 힘들거든.. 난 이제 더이상 힘들어하기엔..견딜수가 없어. 이런..또 횡수였군. 난 있는모습 그대로가 좋아. 본문 내용은 10,44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3626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3626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30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104 3399 (아처) 흡연에 관해 한마디 achor 1996/07/30153 3398 (아처) 게시판분위기 achor 1996/07/30152 3397 [후니] 지금 대화방에 숨은... kkh20119 1996/07/30156 3396 [후니] 부두목... kkh20119 1996/07/30199 3395 [부두목] 행복 lhyoki 1996/07/30151 3394 [부두목] 밤..... lhyoki 1996/07/30156 3393 [후니] 필독 ??? 5345번.. kkh20119 1996/07/30176 3392 [후니] 여성의 흡연..죄송...^^; kkh20119 1996/07/30201 3391 [후니] 아르비..노가다도...O.K. kkh20119 1996/07/30153 3390 [후니] 부러워...현주... kkh20119 1996/07/30157 3389 현주.. 나 걔네들 보구 시퍼. kokids 1996/07/30207 3388 [후니] 엠티는... kkh20119 1996/07/29181 3387 [명환이]작별인사..... 다맛푸름 1996/07/29141 3386 [나뭐사죠]순대촌... 전호장 1996/07/29152 3385 담배 피우는 사람. kokids 1996/07/29155 3384 난 내면조절 하기는 싫어. 하바내라 1996/07/29215 3383 to. 여주 & 광훈 하바내라 1996/07/29184 3382 담배를 피우는 여인이라.. 하바내라 1996/07/29185 3381 담배 피우는 여인3 aram3 1996/07/29142 1300 1301 1302 1303 1304 1305 1306 1307 1308 1309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