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면조절 하기는 싫어.

작성자  
   하바내라 ( Hit: 215 Vote: 3 )


그래. 난 아처에 대해선 잘 모르지.

때론 아처는 참 괜찮은 자식같더군.

아처가 힘들어 할때는 어떻게 할까..참 속에 쌓인게 많을것

같던데..

그렇게 티를 안내면서 살고 싶었던 때가 있었어.

아처랑은 다른 이유인지도 몰라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주고 싶었고 위로가 되주고 싶었고

옆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든든함과 안도감을 느끼게 해주는 존재가

되고 싶었지. 내 자신을 드러 내는것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던거 같구.

정도 잘주고 상처를 깊게 받던때도 많았던것 같구..

근데 지금 나는 그냥 이렇게 살기로 했어.

왜냐구? 티를 안내면서 사는 것은 너무 힘들거든..

난 이제 더이상 힘들어하기엔..견딜수가 없어.

이런..또 횡수였군.

난 있는모습 그대로가 좋아.



본문 내용은 10,44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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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