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현재 인원은 아직까지도..오늘 떠남에도 불구하고
파악이 되질않고 있다.
물론 운영진의 부족함도 있을것이다.
그러나 자신의 의사를 확실히 밝히지 않은
사람들의 잘못도 있다.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를 했었다고 생각하는 나는.
그런 갑작스런 변동에 대해 대처하기가 힘들다.
완벽할수는 없겠지만 완벽을 추구하고 싶다.
개개인이야 빠지고 가고 마음대로 편히 정할수 있겠지만.
계획을 짜고 운영을 해야 하는 운영진으로써는
준비물배정이 끝난 지금 그런다는것은
이해력이 부족한탓일것이다.
그런다고 달라지는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