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티 기간에 생긴 일 3

작성자  
   예쁜희경 ( Hit: 186 Vote: 6 )

여름의 끝에 다다른 지금...난 바다를 보고 싶었지만.. 보지 못했다..

그러나 후회되지 않는다..

심성이 맑은 그아이의 누나가 되었으므로...

하느님께서는... 이여름에...내게 바다를 보여주는 대신에..

바다를 닮은 아이를 선사 하셨다..

난 이번 엠티 기간동안...

동생을 얻었고.. 나의 행복의 실체를 알았다...

얻은게 많은여름이였기에...

1996년 여름을 이막바지 여름을 잊지 못할것이다..








그아이의 일일누나아니 영원한 누나 희경이였습니다~~~~~~


본문 내용은 10,42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4615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4615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28156   1482   125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4
4349   난.... hywu5820 1996/08/18184
4348   글구... hywu5820 1996/08/18207
4347   "디어 브라더"에 대해서... hywu5820 1996/08/18478
4346   내 사랑하는..... hywu5820 1996/08/18197
4345   광훈이 어제 여자랑 어디갔었을까.. royental 1996/08/18206
4344   '세련'이란것... pupa 1996/08/18256
4343   경원이가.. pupa 1996/08/18196
4342   [비회원] 후후...오늘 칼사사가 엠티서 돌아오는군... bothers 1996/08/18183
4341   [비회원] 후...밑에 희경님 글보구...지나가다가.. bothers 1996/08/18191
4340   == 짤라 버리다니... aram3 1996/08/18211
4339   re: 내가 좋아하는 메탈.... pupa 1996/08/18183
4338   엠티 기간에 생긴 일 3 예쁜희경 1996/08/18186
4337   엠티 기간에 생긴일 2 예쁜희경 1996/08/18203
4336   [나뭐사죠]룰루랄라~ 전호장 1996/08/18211
4335   엠티 기간에 생긴일 1 예쁜희경 1996/08/18204
4334   [필승]공개 사과문... 이오십 1996/08/18204
4333   titicaca(김현주)에게.... hywu5820 1996/08/17162
4332   lhyoki(김성훈)에게... hywu5820 1996/08/17161
4331   오래간만,,,^^,,,, zizy 1996/08/17148
    1250  1251  1252  1253  1254  1255  1256  1257  1258  1259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