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라 소리를 매일듣고 사는 김성훈은
아쉽게도 아직도 살어있습니다.
그러나 중상입니다.
온몸에 화상을 입고,..흑흑 나 타벼렸으.......어엉엉
탄정도가 아니고 말그대로 화상을 입고..지금
자세가 이상하게 된상태로...글을 쓴다.
아까 약국에가서 약을 사는데..약국아주머니가 낼 병원을 가보래..허허.
왜 다들 같이 놀았는데 나만이지경이 된것일까...
그러나!!
절대로 후회는 하지 않는다!
온몸이 다 타벼렸어도 절대 후회하는일이 없었던 엠티였기 때문이다.
정말로 재미있고..추억에 깊숙히 박혀 절대로 잊지 못할 엠티였기
때문이다.
그럼 후기는 내일 병원갔다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