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성이로 추측되는 한 괴인과 전화 통화를 한 후
종화가 온다는 삐~를 확인하구
홍대로 출발했다.
홍대앞에 5시 50분 가량 도착했을 때 여주 혼자 앉아있었다.
'무아가 스쳐 지나갔어'란 말을 하며...
잠시 후 상당히 인상적인 의상을 한 꼬명이 왔구,
하녕, 진호, 광훈, 경인이 왔다.
하녕은 얼굴이 많이 하얘졌구,
진호는 멋있게 하구 나타났구,
경인은 여전히 남자들에게 찝쩍거렸구...^^
광훈이는 롱벨트, 반바쥐, 쫄티였구...
그 때 한 지나가는 사람이 등장~
"혹쉬... 칼사사?"
바루 영재였다아~
마누라를 만난다던 정준이 늦게 나타났구,
선웅두 여전히 귀찌를 단 채 뒤늦게 나타났다.
또한 예고지각을 한 종화두~~~
한번 더 무아는 지나가며 인사를 했구~
경인이는 남자를 찝쩍대다가 여자 친구 만나러 간다며 가버렸닷.
이상한 녀석!!! 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