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to 진호 7392 작성자 achor ( 1996-08-27 22:32:00 Hit: 161 Vote: 3 ) 우헐헐~~~ 진호야~ 공부는 무쉰 공부~~~ 오늘 하루종일 종로바닥에서 거리를 방황하며 휩쓸고 다녔쥐... 쿠쿠~~~ 물론 수업은 또 안 들어갔쥐.. 머~ 한 멍청한 것하구 같이 다녔는데~ 으구으구~ 얘가 원래 아무 생각이 없는 얘여서리... 지하철 꺼꾸로 타기, 역 그냥 지나치기... 등~ 수없이 많은 생각없는 짓을 많이 했쥐.. 쿠쿠~~ 어쨌든 공부두 좀 해야 하는데~ 흐흠... ps. 학원이 내일 종강한다더군~ 이럴 수갓! 어쩌면 나 역시 경원의 커리에 빠질 수밖에 없겠군~ 나 역시 그렇게 많은 시간이 필요한 지는 미처 몰랐어~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純我神話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41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5194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5194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22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5 4900 [부두목] 말머리를 되찾으면서.. lhyoki 1996/08/28154 4899 [부두목/퍼온글] Pantera만세!! lhyoki 1996/08/28214 4898 [뒷북] 여주에게... sosage 1996/08/28155 4897 [eve] 여주가 8만원을 잃어버리다!!!!! 아기사과 1996/08/28150 4896 [본야리시테.경인] 어머니. ever75 1996/08/28158 4895 [비회원] To 7402 saden 1996/08/28152 4894 [비회원] 일 포스티노.. saden 1996/08/27149 4893 (아처) Il Postino achor 1996/08/27158 4892 (아처) 학원 11 achor 1996/08/27155 4891 죽음에 관한 짧은 이야기 하나... joe77 1996/08/27214 4890 (아처) to 진호 7392 achor 1996/08/27161 4889 (아처) 서울이동통신 장점 achor 1996/08/27192 4888 우갸갸... 슈퍼맨이... 성검 1996/08/27146 4887 [타락] 오늘 The Cure 봤다... godhead 1996/08/27156 4886 == 아니 아처가 14시간 째~~ aram3 1996/08/27152 4885 밤새 레포트 써야한다니.... 슈퍼1004 1996/08/27155 4884 == 요즘 날씨가? aram3 1996/08/27154 4883 [crazy다미]우히히 내일밤... 다미짱 1996/08/27152 4882 애들아.. co-lan kokids 1996/08/27155 1221 1222 1223 1224 1225 1226 1227 1228 1229 1230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