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짧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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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kids ( Hit: 206 Vote: 28 )

분명 오늘 오후에 시험이 있을 예정이다.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서 이것저것 씨름하다가 결국
윈도우 95를 말아먹고 다시 복구하느라고 저녁을
걸렀다. 그러다가 잠시 calculus를 보다가 다시 새
벽녘에 되어 통신에 들어왔다.

중독인가 보다. 니코틴, 알콜, 여자.. 그리고 더
무서운 통신 중독.

가만히 앉아만 있는 게 이리도 고달플 수가. 오늘
오후면 내 전화 번호가 생기고 그렇게 되면 난 행
복함에 젖어들겠지.

늦은 밤, 짧고 짧은 쓰잘데기 없는 이야기들.

- 생활 속의 작은 기쁨을 그대에게..주연.-



본문 내용은 10,50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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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