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당구번개는 니꺼였음!
내겐 니 3가지 비밀이 있쥐~
까불면 콱~ 공개해 부려!!!
588-xxx3, 여름 여고생, 동생 여자친구...
더 이상 말해부려? 콱!!!
글구
나두 개인적으로 우리 칼사사 게시판만큼은
서로의 사소한 생각과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는
그런 곳이었으면 좋겠어.
왜~ 그럴 때 있잖아~
아무 얘기나 그냥 주저리주저리 하고 싶을 때!
누구 들어주는 사람 없어도
그냥 하고 나면 편안한 느낌!~
난 우리 칼사사 게시판이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어!
글구 너!
진짜 행운의 편지를 돌리면 어떻해!!!
으구으구!~
28통 다 너한테 보내버려해쥐...
각오해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