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발자욱

작성자  
   민물장어 ( Hit: 1899 Vote: 187 )

아처님의 홈을 우연히 오게 됐어요

후훗.. 그 많은 싸이트 중에 발길이 닿기란 쉽지 않은데 말이에요..

호기심에 들렀다.. 하루 종일 구경하다 가요

글솜씨도 대단하시던데요..

토요일 하루.. 방안에서 뒹굴다가

아처님 홈페이지서 비실비실 웃으며.. ^^;;

벌써 잘시간이 됐네여..^^



진실함이 느껴져요

그리고.. 어딘지 모르게..

낯익음이.. 후후후

아처님의 한부분을 알고.. 느끼며

오늘을 마감해요



삶을 살아가는 데는.. 나름대로 길이 많겠죠

아처님을 보면.. 삶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모습을 느낄수 있어요

영원이란 없다죠?

하지만.. 그런 아름다운 모습 오래토록 간직하시길 바래요

오늘 하루 작은 미소를 주셔서 감사해요^^



본문 내용은 9,13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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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3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