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로움을 느끼고 갑니다. 작성자 mischel ( 2000-04-05 15:35:32 Hit: 1762 Vote: 113 ) 오늘은 식목일. 날씨는 저를 슬프게 하는군여. 나무라도 심으러 가야하는것을.... 우연히 이 홈을 들어와봤습니다. 제 홈에 들어오셨던 분의 홈의 링크되어있는것을 보고 ^^;(복잡하져?) 사진의 움직임이 참 인상적입니다. 그냥....조금씩 흔들리는 사진과 잔잔한 음악이 여유로움을 자아내내요. 그리고 님의 글도... 전 개인적으로 백음악을 안 좋아하지만 이곳에선 모든것이 님의 분위기를 만들어주고있는것 같아 좋네요. 한가지 여쭤봐도 될까요? 3d이미지를 삽입하셨는데 어떻게 하셨는지.... 그냥 플래쉬에서 import하신건지... 제 홈에도 한 번 들러서 좋은 글 남겨주세요~ 본문 내용은 9,13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1114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1114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3 220 28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3843 힘내세요... 이선진 2001/05/283577114 3842유틸 새롬 데이타맨 프로 영원히 무료 버젼 achor 2000/03/272224114 3841 엽기 매트릭스 김신갑 2000/07/021609114 3840 맞아. [3] ggoob 2002/01/151443114 3839 ^ㅂ^ 새해복마니바더! [1] 규희 2003/01/031957114 3838고백 ^____^; 감사!!말씀 앤 캡쳐화면~ [2] id107 2003/01/121962114 3837 냉정과 열정 사이. [1] Keqi 2003/04/072180114 3836 일단은 늦게나마 이러한 정보 커뮤니티를 알게 되었다는데 너무 감사드리구요 날개달린시간 2019/12/043415114 3835 오널도 춥당..꺼이... ARA 2001/01/162019113 3834 우리 지금 머하는지 아냐 ? 태교와춘장 2001/06/202145113 3833 여유로움을 느끼고 갑니다. mischel 2000/04/051762113 3832 :b applefile 2000/05/292259113 3831 오늘도 김신갑 2000/07/131709113 3830 (^^) Leigh 2000/08/211302113 3829잡담 드디어 책을 사다. 푸하하하 김신갑 2000/05/221485112 3828 [우산] 마지막 노래 마르티나 2000/06/111800112 3827 코인좀 주세여~!^^* [1] jehdo 2002/10/141950112 3826 하이~ [1] 꿈많은소녀 2002/10/281812112 3825 지수언니^^ 이선진 2002/12/0213879112 3824알림 포인트 제도 시행 안내 [1] achor 2003/04/282737112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