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2: 첨이죠...?? ^^ 작성자 tae gyo ( 2001-08-03 05:08:03 Hit: 774 Vote: 10 ) 너무 오래전에 읽은 소설이라 잘 기억나지는 않지만 노르웨이의숲이 나이가 들면 들수록 마음에 와닫는 이유는 주인공의 주위에 있는 영원히 잊을수없는 마음속의 첫사랑 나오코 그리고 개방적인 여성 미도리 자기만의 세상속에 사는 돌격대 .. 그리고 여자를 잘 꼬시고 뭐든지잘해내는 선배등 그 인물들이.... 너무나도 흡사하게 내 주위에 한명씩 나타나는것 같기 때문이야 . 그리고 내 주위의 이런 인물들에게 내가 가지고 있는 추억 .. 그리고 현재 진행형들이 너무나 비슷하기에 나는 가끔 온몸에 소름이 돋을만큼 놀란다 . 어릴적에 이 소설을 보면서 지금도 충분히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사랑과 실연의 감정이 이토록 자기안의 세상을 뒤흔들수 있나 ... 그런 의심을 했어. 나오코 같은 인물은 누구에게나 마음속에 존재 한다고 생각해 . 하지만 나도 이제는 나오코에게서 자유로와 지고 싶어 . 같은 하늘아래 사는한 그 굴레를 벗기에 내 몸의 상처도 내 머리속에 기억도 영원하겠지만 .. 그가 나에게 남기고간 정신병같은 증상들이라도 이젠 지우고 싶어 . - Tae Gyo 본문 내용은 8,64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1176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1176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3 220 53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3343 Re 1: 오후 3시, 사무실 이전을 단행합니다. young. 2001/08/048546 3342 첨이죠...?? ^^ 미도리 2001/08/03161794 3341답변 Re 1: 첨이죠...?? ^^ achor 2001/08/038567 3340 Re 2: 첨이죠...?? ^^ tae gyo 2001/08/0377410 3339 휴~. young. 2001/08/02179398 3338답변 Re 1: 휴~. achor 2001/08/0380413 3337 혹시. 술 생각 안나세요? young. 2001/08/011494117 3336답변 Re 1: 혹시. 술 생각 안나세요? achor 2001/08/03144711 3335 부탁이있다 아처 tae gyo 2001/07/311406116 3334 Re 1: 부탁이있다 아처 young. 2001/07/319339 3333답변 Re 2: 부탁이있다 아처 achor 2001/08/018419 3332공지 1차 네트웍 교체를 단행하였습니다. achor 2001/07/31121692 3331 술. young. 2001/07/31118786 3330답변 Re 1: 술. achor 2001/08/018048 3329호소 공부합시다! YOUNG. 2001/07/30114693 3328답변 Re 1: 공부합시다! achor 2001/08/0199014 3327 Re 2: 공부합시다! young. 2001/08/0111089 3326 클로버 ~~~~~~~~~~!!! tae gyo 2001/07/30221685 3325답변 Re 1: 클로버 ~~~~~~~~~~!!! achor 2001/08/0112266 3324경악 BL Family taegyo님을 소개합니다. ^^ achor 2001/07/30140079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