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 아처씨, 시험 잘 치세요. 작성자 achor ( 2001-10-24 02:25:55 Hit: 883 Vote: 11 ) 분류 답변 항상 잘 대해주셔서 감사한 마음 갖고 있습니다. 생각 같아서는 아주 멋있고 깔끔하게 일처리 하고 싶습니다만 그러고 있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비록 요즘은 진척상황이 매우 부실합니다만 저 때문에 업무에 지장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마감시한은 꼭 지켜내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지타를 아는 사람은 제 주위에서 처음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 다소 놀라기도 했고, 반갑기도 했지요. 저는 하일지의 열렬한 팬은 아닙니다만 적어도 영원히 변치 않는 여인, 맑은 눈망울을 갖고 있는 여인, 지타에 대해서는 열렬한 팬이지요. ^^ 예. 참으로 묘한 매력을 풍기는 여인이지요. 저는 어쩐지 쓸쓸하고 슬픈 향기를 느끼면서도 그녀에게서 오래된 그리움 같은 걸 느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곤 제 사랑은 영원히 변치 않는 지타와 같은 사람이길 바랬던 적이 있지요. ^^; 고맙습니다. 김실장님(명칭에 대해서는 아직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 덕택에 오늘 시험 잘 봤습니다. ^^ - achor WEbs. achor 본문 내용은 8,563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1467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1467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4 220 40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3604 바쁘겠지만.. venik 2001/10/24203795 3603답변 Re 1: 바쁘겠지만.. achor 2001/10/2488811 3602 achor 는 최상등급. ggoob. 2001/10/23141293 3601답변 Re 1: achor 는 최상등급. Keqi 2001/10/2391210 3600 아처씨, 시험 잘 치세요. kijung 2001/10/23141488 3599답변 Re 1: 아처씨, 시험 잘 치세요. achor 2001/10/2488311 3598 어느날 갑자기 bothers 2001/10/23158690 3597답변 Re 1: 어느날 갑자기 achor 2001/10/24124511 3596 고마워. ggoob. 2001/10/2251 3595답변 Re 1: 고마워. achor 2001/10/22149087 3594잡담 안 자고 머하고 있는겨... 양사내 2001/10/21132788 3593답변 Re 1: 안 자고 머하고 있는겨... achor 2001/10/219069 3592 집으로. ggoob. 2001/10/20152491 3591 아처야. 이 게시판의 문제점 한가지 지적. bothers 2001/10/20131092 3590답변 Re 1: 아처야. 이 게시판의 문제점 한가지 지적. achor 2001/10/20110914 3589답변 Re 2: 아처야. 이 게시판의 문제점 한가지 지적. Keqi 2001/10/20152325 3588 덴장. 사람은 확실히 먼가 알아야 한다니까. --; bothers 2001/10/20158195 3587답변 Re 1: 덴장. 사람은 확실히 먼가 알아야 한다니까. -- Keqi 2001/10/20153921 3586 우하하하 mirNO1 2001/10/19187986 3585답변 Re 1: 우하하하 achor 2001/10/20100322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