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 아처씨, 시험 잘 치세요.

작성자  
   achor ( Hit: 883 Vote: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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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잘 대해주셔서 감사한 마음 갖고 있습니다.

생각 같아서는 아주 멋있고 깔끔하게 일처리 하고 싶습니다만

그러고 있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비록 요즘은 진척상황이 매우 부실합니다만

저 때문에 업무에 지장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마감시한은 꼭 지켜내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지타를 아는 사람은 제 주위에서 처음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 다소 놀라기도 했고, 반갑기도 했지요.



저는 하일지의 열렬한 팬은 아닙니다만

적어도 영원히 변치 않는 여인, 맑은 눈망울을 갖고 있는 여인,

지타에 대해서는 열렬한 팬이지요. ^^



예. 참으로 묘한 매력을 풍기는 여인이지요.

저는 어쩐지 쓸쓸하고 슬픈 향기를 느끼면서도

그녀에게서 오래된 그리움 같은 걸 느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곤 제 사랑은 영원히 변치 않는 지타와 같은 사람이길 바랬던 적이 있지요. ^^;



고맙습니다.

김실장님(명칭에 대해서는 아직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 덕택에

오늘 시험 잘 봤습니다. ^^



- achor WEbs. achor

본문 내용은 8,563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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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4    바쁘겠지만.. venik 2001/10/24203795
3603답변     Re 1: 바쁘겠지만.. achor 2001/10/2488811
3602    achor 는 최상등급. ggoob. 2001/10/23141293
3601답변     Re 1: achor 는 최상등급. Keqi 2001/10/2391210
3600    아처씨, 시험 잘 치세요. kijung 2001/10/23141488
3599답변     Re 1: 아처씨, 시험 잘 치세요. achor 2001/10/2488311
3598    어느날 갑자기 bothers 2001/10/23158690
3597답변     Re 1: 어느날 갑자기 achor 2001/10/24124511
3596    고마워. ggoob. 2001/10/2251
3595답변     Re 1: 고마워. achor 2001/10/22149087
3594잡담   안 자고 머하고 있는겨... 양사내 2001/10/21132788
3593답변     Re 1: 안 자고 머하고 있는겨... achor 2001/10/219069
3592    집으로. ggoob. 2001/10/20152491
3591    아처야. 이 게시판의 문제점 한가지 지적. bothers 2001/10/20131092
3590답변     Re 1: 아처야. 이 게시판의 문제점 한가지 지적. achor 2001/10/20110914
3589답변       Re 2: 아처야. 이 게시판의 문제점 한가지 지적. Keqi 2001/10/20152325
3588    덴장. 사람은 확실히 먼가 알아야 한다니까. --; bothers 2001/10/20158195
3587답변     Re 1: 덴장. 사람은 확실히 먼가 알아야 한다니까. -- Keqi 2001/10/20153921
3586    우하하하 mirNO1 2001/10/19187986
3585답변     Re 1: 우하하하 achor 2001/10/201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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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3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