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 [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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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lover ( Hit: 810 Vote: 2 )

안녕하세요, 마르티나님!

글 읽었는데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이 있었었어요.

누구나 그렇겠죠~ 사람사는게 다 거거서 거기일테니까요.

전 비록 짝사랑이었었지만..

예전에 사귀셨던 분을 우연히 만난건가요? 그럼 그건 운이 좋은거겠죠~

전 정말 우연히라도 만나지길 빌었었어요.

그렇지 않고선 볼 수가 없었으니까요~

그런데 정말 한 번도 본적이 없어요.

그렇다면 정말 우린 그런 운명이었던 걸까요?

마르티나님 기운내세요.

오늘처럼 비가 많이 온날은 그냥 밑도끝도 없이 슬퍼져버리는건 어때요?

전 그러고 나면 며칠동안은 괜찮아 지곤 했거든요.



본문 내용은 9,09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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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3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