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2: 대전에서... 작성자 민물장어 ( 2000-06-06 18:28:04 Hit: 720 Vote: 7 ) achor Wrote : * 여기는 대전. 계룡대 부근의 한 PC방. * * keqies, seabee, prochild 모두 모여 * 열심히 N Project 작업 중이죠. --; * 사실은 펌프 끝내고, 스타 한 판 할 계획 중. --+ * * 현충일로 인근에 위치한 대전현충원으로 인해 무척이나 차가 막혔지만 * 그래도 막상 오니 좋네요. * * 군대에 갈 걸 그랬나,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 * 음.. 군대를 안가셨구나.. 혹시 신의 아들이나.. 장군의 아들.. 이셨었나요? 호홋 ^^* 대전에 가셨다구요. 일이라는 핑계로 잠시나마 바람을 쐬는 것도 괜찮아요 몸 건강히 잘 다녀 오세요^^ 참,, 펌프라면.. 디디알 말씀하시는거죠? 저두 그거 해봤는데.. 덤벙덤벙 열심히 뛰다가.. 발이 엇갈려서 그만.. 그 사람 많은 곳에서 엎어지고 말았답니다.. ㅠ.ㅠ 전 왜이리 운동신경이 없는걸까요? 후우.. 잘 가는 pc방이 있어요 가끔 친구들과 스타 할때 들르곤 하죠 그곳 사장님이 언젠가 DDR판을 한국에서 수입해 오셨더군요 광고겸.. 장판같은거 컴퓨터에 연결시켜 놓구.. 오는 사람마다 한번씩 다 할수 있도록 해놓으셨더라구요 사람도 별로 없는 터라.. 한번 해볼까나? 하고 신발을 벗었는데.. 왜 하필 그날 신은 양말에 빵구가 났었는지.. ==;; 사장님께서 어이없는 웃음을.. ㅠ.ㅠ 저두 한번 씨익~ 하고 웃고는.. 어차피 들킨 김에 열심히 뛰어 봤는데.. 참 나.. 발판이 쇠붙이가 아니라 장판이라서 이리저리 미끄러 지더군요 뭐.. 한참 잘 하다가.. 지익~ 하고 미끄러 져서는.. 그리고 그 PC방 안간지 2주 정도 됐네요.. 후훗. ^^ 아까 낮에 두부를 이만큼 사왔어요. 어제 친구가 부페에서 한턱 낸다기에 실컨 굶었다가 먹었더니.. 체해가지고..==;; 밤새 토하고.. 화장실 들락날락.. 오늘 하루 종일 굶었었거든요.. 어머니께 전화했더니.. 그럼 두부나 먹으라고 하셔서.. 소화 잘되고 영양가가 높다고.. ^^;; 내일은 아침도 두부.. 점심도 두부.. 그리고 아마도 저녁까지도.. 두부가 될듯 하네요^^ 두부공주 민물장어 o^^o 본문 내용은 9,06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1791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1791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4 220 10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4204 Re 1: 인터넷라디오 방송 변경사항이 있습니다. J.Ceaser 2000/07/307168 4203 Re 2: ^^하하~~~ 이선진 2000/08/2271623 4202 Re 1: 아, 서버. --; J.Ceaser 2000/06/2971935 4201 Re 1: 맞는거 같기도 하고... 마르티나 2000/06/307192 4200 Re 2: 오늘의 신청곡은 ~~정말 끝내줬어요^^ 이선진 2000/08/2571930 4199 Re 2: 대전에서... 민물장어 2000/06/067207 4198 Re 1: 갈비탕과 오징어 J.Ceaser 2000/09/157214 4197 Re 1: 신갑님께... J.Ceaser 2000/08/257222 4196답변 Re 3: 그러시면 아니되옵니당 ^^ 김신갑 2000/08/217236 4195답변 Re 3: prettyses 업데이트 했어요. ^^;신갑님?? 김신갑 2000/08/237247 4194 Re 1: 二科斗酒 venik 2000/12/187256 4193 Re 2: A.C.I.R이 오징어 만큼 좋은 이유..^^* 눈맑은 연어. 2000/08/087254 4192답변 Re 1: ???? achor 2000/08/187273 4191 Re 2: 그렇군요. 김신갑 2000/06/187281 4190 Re 2: 순우오빠에게 바치는 시~~제 2탄~~^^* 이선진 2000/09/067283 4189답변 Re 1: 순우오빠랑 현주오빠랑~~넘 넘 즐거웠어요^^* achor 2000/12/067296 4188 Re 2: 잘 알겠습니다. 김신갑 2000/06/1373025 4187 Re 5: 비가 내리는 날엔 그때가 생각나 J.Ceaser 2000/09/1673111 4186 Re 1: 역시 껄떡아처.. suncc 2000/09/287327 4185 Re 2: *^^* 이선진 2000/09/0973238 6 7 8 9 10 11 12 13 14 15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