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 바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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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hor ( Hit: 950 Vote: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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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신이 없었습니다.

좀 상황이 변한 탓도 있겠거니와 매일 일산까지 가야하는 고생을 하느라

툭 하면 서버가 불안해 지는 것을 순순히 지켜볼 수밖에 없었답니다.



무의식은 언어처럼 구조되어 있다는 라캉의 말엔 동의합니다.

또한 인간이란 무의식의 지배를 받으며 살아간다는 말에도 동감합니다.



다만 행위든, 행위의 반복이든.

정령 한계가 있는 것일까요?



무한한 게 있나요?

영원한 게 정말 존재하고 있는 것인가요?



- achor Webs. achor

본문 내용은 9,04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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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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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Re 1: 이때까지 아하PC책 두권 샀는데... 김신갑 2000/06/0811601
183      Re 1: 와우! 멋지고 환상적이네요. ^^ 김신갑 2000/06/0812031
182      Re 1: 담배는... 김신갑 2000/06/1111441
181답변     Re 1: 답변 [아처형 보세요] achor 2000/06/127791
180      Re 1: 형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하지 마세요.(오타수정 김신갑 2000/06/158591
179      Re 1: 아하! 새우깡 말입니까? 김신갑 2000/06/157921
178답변     Re 1: 나나나 achor 2000/06/179711
177      Re 1: ! 사타구니 2000/06/179931
176답변     Re 1: [우산] 아주 오래전 일이다. achor 2000/06/1811461
175      Re 1: 꼭 보고 싶네요. 김신갑 2000/06/2011041
174답변     Re 1: 게시판에 두 명의 신인? achor 2000/06/2213341
173답변     Re 1: [우산] 아쉬워라. achor 2000/06/259151
172답변     Re 1: Hope achor 2000/06/267411
171질문     Re 1: 바다사진 achor 2000/07/029501
170답변     Re 1: 축하해요. 추카! 추카! 김신갑 2000/07/038871
169      Re 1: 민물장어님 사진을 보았습니다. ^^* 민물장어 2000/07/069441
168답변     Re 1: 취미생활 좋져. 꺄르~ achor 2000/07/0911091
167답변     Re 1: Ab achor webs mook achor 2000/07/099331
166      Re 1: 좋겠다... 김신갑 2000/07/1010731
165답변     Re 1: 오~~ 오빠! achor 2000/07/119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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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3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