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 참 고마운 순우오빠(^^) 작성자 achor ( 2000-08-07 15:56:10 Hit: 750 Vote: 4 ) 분류 답변 고맙긴. 찾아주는 선진이 더 고맙지. ^^; 사람의 인연이라는 게 새삼 놀라워. 불과 얼마 전까지 전혀 알지 못했던 사람들이 이런저런 사연으로 하나하나 관계가 맺어져 나가는 게 오늘따라 신기하게 느껴지네. ^^ 쌍둥이 언니가 있다고 했지? 참 재미있을 것 같아. 생활들이. 내게도 쌍둥이 여동생이 있다면 참 좋으련만. ^^; 이번 주를 보내고 나면 처서,가 다가올 것인데 여름이 끝난다는 걸 나처럼 두려워하는 사람도 그리 흔치는 않을 거야. 나는 이 뜨거운 여름이 가버리는 게 두려워. 매년 반복되는 심상이지만. 얼마 남지 않은 여름, 후회없이 보낼 수 있길 빌어. - achor WEbs. achor 본문 내용은 9,00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2257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2257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3 220 12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4163 Re 2: 잘 다녀 오세요. 김신갑 2000/06/067452 4162답변 Re 1: 맞는거 같기도 하고... achor 2000/06/287462 4161답변 Re 1: 오랜만이네여.. achor 2000/07/167461 4160 Re 2: 제목은 꼭 달아야 해? 애니 ^^* 2000/09/1074629 4159답변 Re 1: 희한하게 achor 2000/10/157473 4158 Re 2: 나도.. 민물장어 2000/09/287476 4157 Re 1: 신갑님께... 김신갑 2000/08/0274834 4156 Re 2: ... 앙마 2001/04/307488 4155답변 Re 1: 냠.... achor 2000/09/2974916 4154답변 Re 1: 내일은... achor 2000/12/177495 4153답변 Re 2: 민물장어 맛있겠다. 크흐흐 김신갑 2000/05/177491 4152 Re 2: 해물탕을 먹을땐.... venik 2000/08/267491 4151답변 Re 1: 참 고마운 순우오빠(^^) achor 2000/08/077504 4150답변 Re 1: 이번엔 또 누구인가 ;; achor 2000/12/197503 4149 Re 2: 내가 젤 좋아하는 아이 사진 applefile 2000/06/267508 4148 Re 1: 가지 않은 길.. 민물장어 2000/04/197516 4147답변 Re 1: 파트너 achor 2000/07/027512 4146답변 Re 1: discovery achor 2000/08/017515 4145답변 Re 1: 11월이 되면 achor 2000/08/267512 4144잡담 Re 1: 휴우. achor 2000/09/267512 8 9 10 11 12 13 14 15 16 17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