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 가끔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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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hor ( Hit: 803 Vote: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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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동에 왔었구나. 연락이라도 하지 그랬어.

하긴 내내 집에서 잠 잤으니까 연락해도 별 소용 없었겠다. --+



* 예전에 있던 사람들은 어디에 갔을까.

* 왜 지금은 여기에 없고 아니면 거기에도 없고.

* 어디에 있는걸까.

그러게. 다들 어떻게 살고 있는지 참 궁금해.

하지만 난 영원한 것에는 회의적이니까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한단다.



뭐 이렇게저렇게 흘러가는게 세상이지 뭐냐. --+



- achor WEbs. achor

본문 내용은 8,98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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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답변     Re 1: 가끔 생각해본다. achor 2000/09/018031
103답변     Re 1: 뭐징....... achor 2000/09/0112201
102답변     Re 1: ghgh achor 2000/09/0112971
101답변     Re 1: 닉네임 페이저입니다. achor 2000/09/021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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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답변     Re 1: death achor 2000/09/039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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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답변       Re 2: 네 잘 지냈습니다. 김신갑 2000/04/308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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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3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