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 가끔 생각해본다. 작성자 achor ( 2000-09-01 02:21:12 Hit: 803 Vote: 1 ) 분류 답변 신림동에 왔었구나. 연락이라도 하지 그랬어. 하긴 내내 집에서 잠 잤으니까 연락해도 별 소용 없었겠다. --+ * 예전에 있던 사람들은 어디에 갔을까. * 왜 지금은 여기에 없고 아니면 거기에도 없고. * 어디에 있는걸까. 그러게. 다들 어떻게 살고 있는지 참 궁금해. 하지만 난 영원한 것에는 회의적이니까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한단다. 뭐 이렇게저렇게 흘러가는게 세상이지 뭐냐. --+ - achor WEbs. achor 본문 내용은 8,98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2562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2562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4 220 215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104답변 Re 1: 가끔 생각해본다. achor 2000/09/018031 103답변 Re 1: 뭐징....... achor 2000/09/0112201 102답변 Re 1: ghgh achor 2000/09/0112971 101답변 Re 1: 닉네임 페이저입니다. achor 2000/09/0212811 100답변 Re 1: 한마디 더... achor 2000/09/039291 99답변 Re 1: death achor 2000/09/039361 98 Re 1: 유럽을 울려버린 적군장교와 60년 for 선진 이선진 2000/09/048121 97답변 Re 1: 행복한 선물 achor 2000/09/177951 96답변 Re 1: ^^ achor 2000/09/238701 95잡담 Re 1: ^^;; applefile 2000/09/258501 94잡담 Re 1: 머리를 잘랐습니다. applefile 2000/10/0811181 93답변 Re 1: city of angel achor 2000/10/0910401 92답변 Re 1: 선진님에게 achor 2000/10/209621 91답변 Re: 재회. [4] achor 2002/02/18141 90답변 Re: to. achor achor 2002/02/0991 89답변 Re: 짜증이 밀려오는군.. achor 2002/04/2331 88잡담 Re 2: 움.. zard 2001/06/1941 87 Re 2: 짐을 싸며... young. 2001/08/0461 86답변 Re 2: 컥, CIH achor 2000/04/298451 85답변 Re 2: 네 잘 지냈습니다. 김신갑 2000/04/308191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