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 읽어 보실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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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김신갑 ( Hit: 862 Vote: 2 )
분류      고백

왜 이렇게 말 솜씨가 없을까? (중얼 중얼)



저도 중학교때 어머니께서 우산을 가지고

저를 데리러 오신적이 있어요.

그땐 솔직히 엄마가 오신것에 대해 반갑지는 안았어요.

왜냐하면... 다른 아이들의 어머니는 한분도 안오셨더라구요.

저의 어머니만 오셔서 그런지 조금 부끄럽더라구요.

남녀공학인데...

어머니께서 그때 무슨 볼일이 있었었나?



그땐 고마움을 몰랐죠!

제 위로 누나가 두명 있구요. 제가 막내거든요.

막내아들이라 보니 철이 없죠!

그리고 33세에 저를 낳으셨거든요.



진짜 난 왜이렇게 말 솜씨가 없을까? --;

본문 내용은 8,96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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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영상       Re 2: 2000년 칼사사 여름엠티 사진 추가 공개 achor 2000/11/1717852
343답변           Re 4: 이바 아처군.. achor 2000/10/081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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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답변               Re 6: 안됐군요,가 맞습니다. 김신갑 2000/05/049612
339답변             Re 5: [답변]읽어 보세요. 김신갑 2000/05/209032
338답변       Re 2: 오호호....... achor 2000/09/0112772
337고백     Re 1: 읽어 보실분... 보세요. 멋진 김신갑 2000/09/168622
336답변             Re 5: 인사하러 왔다. achor 2000/10/088922
335답변       Re 2: 읽어 보실분... 보세요. achor 2000/09/1716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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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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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3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