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 읽어 보실분... 보세요. 작성자 멋진 김신갑 ( 2000-09-16 19:13:02 Hit: 862 Vote: 2 ) 분류 고백 왜 이렇게 말 솜씨가 없을까? (중얼 중얼) 저도 중학교때 어머니께서 우산을 가지고 저를 데리러 오신적이 있어요. 그땐 솔직히 엄마가 오신것에 대해 반갑지는 안았어요. 왜냐하면... 다른 아이들의 어머니는 한분도 안오셨더라구요. 저의 어머니만 오셔서 그런지 조금 부끄럽더라구요. 남녀공학인데... 어머니께서 그때 무슨 볼일이 있었었나? 그땐 고마움을 몰랐죠! 제 위로 누나가 두명 있구요. 제가 막내거든요. 막내아들이라 보니 철이 없죠! 그리고 33세에 저를 낳으셨거든요. 진짜 난 왜이렇게 말 솜씨가 없을까? --; 본문 내용은 8,96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2801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2801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4 220 203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344영상 Re 2: 2000년 칼사사 여름엠티 사진 추가 공개 achor 2000/11/1717852 343답변 Re 4: 이바 아처군.. achor 2000/10/0810552 342답변 Re 2: 일요일 아침. achor 2000/10/2010152 341고백 Re 5: 결국 achor 2000/11/169962 340답변 Re 6: 안됐군요,가 맞습니다. 김신갑 2000/05/049612 339답변 Re 5: [답변]읽어 보세요. 김신갑 2000/05/209032 338답변 Re 2: 오호호....... achor 2000/09/0112772 337고백 Re 1: 읽어 보실분... 보세요. 멋진 김신갑 2000/09/168622 336답변 Re 5: 인사하러 왔다. achor 2000/10/088922 335답변 Re 2: 읽어 보실분... 보세요. achor 2000/09/1716302 334답변 Re 2: 아처판 사랑의 짝대기 achor 2000/09/028652 333 아처.. 이거 함 써봐... 나야나야 2000/12/2761 332잡담 비밀문서. -_-; klover 2001/01/1951 331잡담 benchmark. 찬밥 2001/02/09121 330잡담 :b zard 2001/04/2941 329잡담 2001/05/02101 328잡담 이해불능 zard 2001/05/0831 327질문 질문. zard 2001/05/1731 326 야이넘아~~! vluez 2001/05/2651 325잡담 zard가 자라는 모습. zard 2001/06/0551 199 200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