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 부러워라. 작성자 김신갑 ( 2000-09-19 11:00:20 Hit: 752 Vote: 5 ) 분류 답변 우와! 선진님 인기가 하늘을 찌르네요. 학생들의 순수한 글들 잘 봤어요. 감동적이예요. 선진님은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더 예쁜것 같네요. 2005년 6월 25일 만나신다구요. 기다림이 있어 좋겠네요. 살아가는데 활력소가 되는것 같은... 정말 좋겠어요. 부럽기도 하구요. 선생님은 정말 좋은 직업같아요. 선생님 꼭 되세요.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본문 내용은 8,963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2843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2843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4 220 13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4144 Re 2: 아처씨...그리고 싸부.. J.Ceaser 2000/10/297516 4143 Re 3: Gerry Mulligan - Night Lights 김현주 2000/10/117515 4142답변 Re 1: 탐포포 achor 2000/09/1475215 4141답변 Re 1: 아처에게....... achor 2000/12/217523 4140답변 Re 1: 부러워라. 김신갑 2000/09/197525 4139답변 Re 1: 저...아파요(ㅠ.ㅠ) achor 2000/08/067531 4138 Re 1: 예쁜 선진님께..(이궁~졸려서 제대로 전달이 될 눈맑은 연어. 2000/08/2375321 4137답변 Re 2: ^^ 김신갑 2000/08/1575334 4136 Re 2: 축하!!.. J.Ceaser 2000/09/257539 4135답변 Re 1: 기대 됩니다. 김신갑 2000/05/247543 4134답변 Re 1: 이제 끝난건가요? achor 2000/09/237542 4133답변 Re 1: 저는 미쳐버렸나 봐요. achor 2000/05/027552 4132 Re 1: 현주오빠!!!!! daybreak 2000/12/077553 4131 Re 1: 저.도.축.하.드.려.요^^* 눈맑은 연어. 2000/09/137555 4130답변 Re 1: 학교 앞 패스트 푸드점. achor 2000/09/167567 4129답변 Re 1: raging waves achor 2000/09/247568 4128 Re 2: 인사하러 왔다. 김현주 2000/10/067569 4127 Re 1: 멀리있다고 보이지않는다고 사랑할수 없는건 아 마르티나 2000/08/267571 4126 Re 3: --;;~~~~~~~*^^* 이선진 2000/09/047572 4125 Re 3: 나도.. J.Ceaser 2000/09/2875710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