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작성자  
   꿈많은소녀 ( Hit: 1812 Vote: 112 )

다들 여기 들어오시는분들~ 잘지내시는지~~
날씨가 겁나 추어졌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_^
전 여전히 잘지내고있는 한소녀(늙은소녀)입니다~
오늘 크로스로드 를 다시 빌려받는데 내용을떠나서 서로간에 흘르는
감정이 몇대사로인해 책을 읽는사람들에게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들어내는군요
역시 아다치님 구낭 이런생각이.. (제작은 소신의생각입니다 ^^;;)
원낙 말을 잘못해서 언어도 딸려서 고급스러운 단어를 생각할수읍는 인간이라
이렇게 글은 써도 단순한 단어로만;; 말을 이어 가용~
아무쪼록~~살작 들려따 갑니다~~~ 또뵈용~~~


P.s 여러분!!!!!!!!! 일하시고 공부 하시고 노시느냐 바쁘셔도!!
아침!! 점심!!! 저녁!!! 다들 잘챙겨 드세요~~

ㅂㅂ ㅏ ㅂㅂ ㅏ 2 #@$%^&*()



본문 내용은 8,19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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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or
제가 아다치를 가장 좋아하는 까닭은 그의 만화 전반적으로 깔려있는 그 느슨함에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여백의 미,라고 이야기하곤 하지요. ^^;
크로스로드, 학창시절 교차되는 그 두 사람의 인연과 이미 맺어진 두 인연이 가슴 뭉클했던 기억이 나네요. ^^

 2002-10-29 0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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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3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