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2: ... 작성자 앙마 ( 2001-04-30 18:22:39 Hit: 748 Vote: 8 ) 안녕하세요... 혹시나 해서 한번 더 들어와봤는데... 답장도 써주셨네요...*^^* 사실 엉뚱한 곳에다 제가 몇자 적은 놓은건 아닌가 싶어 걱정했었거든요. 예를 들어 "저의 친구들만이 글 올려놓는 곳에 글을 남기셨군요.."라든지~~~ 근데...적어도 그건 아닌것 같군요. 지금 아처님도 접속중이시네요.^^ 전 지금 사회인이랍니다. 이제 막 시작했죠... 올해 초 대학을 졸업하고...어려운 경제땜에... 어쩌다 보니 지방에서 올라와, 현재 서울서 생활하고 있어요. 벌써 넉달이 지났네요... 그래서인지... 제 자신이 좀 변해가는듯 합니다. 예전의 전...절대 방명록에 글 안남겼거든요.*^^* 무슨 뜻인가 싶죠??? ... 이제 퇴근 시간이 다가오네요... 막상 이 시간이 되면 뭔가 아쉬워져요... 암튼...절 손님으로 여겨주시니 무지 고맙네요. 가끔씩 몇자 끄적거리고 싶을때 흔적 남길께요... 본문 내용은 8,74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686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686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4 220 12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4164 Re 2: 잘 다녀 오세요. 김신갑 2000/06/067452 4163답변 Re 1: 맞는거 같기도 하고... achor 2000/06/287462 4162답변 Re 1: 오랜만이네여.. achor 2000/07/167461 4161 Re 2: 제목은 꼭 달아야 해? 애니 ^^* 2000/09/1074629 4160답변 Re 1: 희한하게 achor 2000/10/157473 4159 Re 2: 나도.. 민물장어 2000/09/287476 4158 Re 1: 신갑님께... 김신갑 2000/08/0274834 4157 Re 2: ... 앙마 2001/04/307488 4156답변 Re 1: 냠.... achor 2000/09/2974916 4155답변 Re 1: 내일은... achor 2000/12/177495 4154답변 Re 2: 민물장어 맛있겠다. 크흐흐 김신갑 2000/05/177491 4153 Re 2: 해물탕을 먹을땐.... venik 2000/08/267491 4152답변 Re 1: 참 고마운 순우오빠(^^) achor 2000/08/077504 4151답변 Re 1: 이번엔 또 누구인가 ;; achor 2000/12/197503 4150 Re 2: 내가 젤 좋아하는 아이 사진 applefile 2000/06/267508 4149 Re 1: 가지 않은 길.. 민물장어 2000/04/197516 4148답변 Re 1: 파트너 achor 2000/07/027512 4147답변 Re 1: discovery achor 2000/08/017515 4146답변 Re 1: 11월이 되면 achor 2000/08/267512 4145잡담 Re 1: 휴우. achor 2000/09/267512 8 9 10 11 12 13 14 15 16 17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