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107 클로니클3 프리뷰를 보고... 작성자 achor ( 2005-01-07 15:36:35 Hit: 1969 Vote: 6 ) 분류 잡담 많이들 보았겠지만 오늘 발표된 클로니클3 프리뷰는 상상한 것 이상이야. 긍정적인 기대감이 생겨나던걸. 무엇보다 독특했던 건 만렙을 찍으면 서브전직이 가능해 진다는 점이었어. 데들리를 날리는 바운티나 고양이를 소환하는 어비스가 가능해 졌다는 것이야. 아직은 그것이 어떤 수준인지는 정확히 알지 못한다만 만약 2차전직과 서브전직의 모든 스킬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면 만렙 어비스가 프로핏으로 서브전직 한다면 자체버프만으로도 솔로잉에서 엄청난 위력을 발휘할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렇지만 아마도 NPC를 통해 기본전직과 서브전직을 바꿔가며 한 번에 한 직업의 스킬만 사용하게 될 가능성이 더 커보이긴 하더라. 또한 이번에 발표된 투지 시스템도 놀라운 일이야. 그 조잡함에도 아직까지 엄청난 인기를 갖고 있는 리니지1의 인기비결은 역시 화끈한 결투시스템 덕분인 것 같은데 이것을 리니지2에서도 가능하도록 해주는 시스템의 도입이야. 마치 디아블로2의 에너지쉴드처럼 피가 닳기 전 투지게이지가 먼저 닳고, 이 투지게이지는 물약을 통해 한 번에 회복되는 것이 주요 골자야. 곧 스킬 3방에 죽지 않도록 피가 늘어난 데다가 순간회복물약까지 나온 거라고 봐도 무방하겠지. 아직 누구의 스킬인지는 발표되지 않았지만 새로운 스킬들과 또 A급 아이템의 발표 또한 설레는 일이고. 필요 없이 갖고 있는 B급 장비들은 어서들 처분하는 게 나을 지도 모르겠네. 나도 5악단 팔고 걍 3악단이나 들고 있을까나. 솔로잉이나 소파티를 위한 필드사냥터의 대대적인 개편도 무엇보다 환영할 만한 일이고. 리니지2 마지막 배수의 진인 이번 클로니클3인 만큼 NC가 필사적으로 이것저것 신경 쓰고 있다는 느낌이야. - achor WEbs. achor 본문 내용은 7,394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l2_free/242 Trackback: https://achor.net/tb/l2_free/242 👍 ❤ ✔ 😊 😢 achor 음. 예상대로 NPC를 통해 메인직업과 서브직업을 바꿀 수 있더라. 즉 어비스 스킬과 프로핏 스킬을 동시에 사용하는 사기는 없겠어. 그리고 축귀 같은 것도 상점에서 팔게 되어 리1과 같은 전투의 상시화가 가능할 것도 같아. 2005-01-07 20:36:30 재즈검성 축귀나 나왔음 좋을텐데 2005-01-08 13:02:04 재즈검성 아니 축순 2005-01-08 13:02:38 ㅇ치요ㅇ 우웃.....왠지 기대되요 >_<~ 2005-01-08 14:29:14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67 24 21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67알림 20050108 현모 예정 [4] achor 2005/01/0550547 66잡담 20050107 클로니클3 프리뷰를 보고... [4] achor 2005/01/0719696 65알림 회비가 남았습니다 [4] achor 2005/01/1062974 64잡담 영웅시스템을 고려한다면 서브전직은... [5] achor 2005/01/1775425 63추천 CH3 변경 사항 클라이언트 데이터 [1] achor 2005/01/28751414 62환호 카운터 8888 achor 2005/01/2853147 61잡담 할배를 키우면서... [5] achor 2005/01/3132163 60추천 CH3에서 부자가 되고 싶다면... [1] achor 2005/02/0216913 59추천 20050205 현재 테섭 상황 [2] achor 2005/02/1173393 58잡담 A급 장비를 소유하고 싶다면... [1] achor 2005/02/1427362 57잡담 테섭 종료 이벤트 achor 2005/02/2421811 56추천 팬텀을 기준으로 한 궁수 비교 achor 2005/02/2469746 55잡담 할배를 키우고... [3] achor 2005/03/0270634 54고발 A급 장비 퀘스트를 해오며... [1] achor 2005/03/2214693 53추천 빼앗긴 긍지 퀘스트의 수치적 분석 [2] achor 2005/04/08489926 52씨바 비보 [4] achor 2005/04/11630017 51알림 20050426 긴급번개 [3] achor 2005/04/26519818 50잡담 리2는 달고, 인생은 쓰다 했던가! [2] achor 2005/06/1393046 49알림 20050618 현모 연기 안내 [3] achor 2005/06/1649358 48알림 제1회 배틀토너먼트 [3] achor 2005/06/2752211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