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땡땡이를 칠때면.. 성명 바다는 ( 1997-05-19 14:08:00 Vote: 6 ) 도배하고픈 맛이 땡기지... 으음... 아 몬갈 말할려구 했는데 까먹어꾼 훗훗..아 맞다. 어제 만화책 본거 써놓아야지....훗훗.. 아무두 없으니 이것처럼 심심한것두 없네. 아 맞아 저버네 일일호프때, 심심풀이 점을 했었는데 그때 나도 점을 봤었다. 으으...근데 일생에 남자만날 일이 별루 없댄다. 운명지워진 사람은 몇명밖에 안된대나...에이 쩝. 젊었을땐 뭘 해도 고생만 한단다. 으이 씽.. 그치만 40을 넘기면서부터 부귀영화가 굴러들어온대나... 자손두 번창하고, 돈도 많이 들어오고, 행복한 가정어쩌구 저쩌구.... 에이이....흑흑... 에이...운명을 거역해바? 아무나 꼬셔바? (푸하하하하하....내가 생각해도 정말 바보다....아 바보다바보......-_-) 흑흑....남자하나만 떨어져바. 내 나이의 발달과업을 이루어야 하지 않겠니.... 발달과업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고립감이 생긴다는데.... 우에우에우에...... 알콜.. 본문 내용은 10,14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0007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0007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227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10014 [지은] 성년! 96! 77! eomh 1997/05/19 10013 [알콜]삐삐없는 생활 바다는 1997/05/19 10012 [알콜]어젯밤 '아웃오브아프리카' 바다는 1997/05/19 10011 [알콜]외대 앞 만화가게 주인 바다는 1997/05/19 10010 [알콜]어제 본 '아이스크림 사랑' 바다는 1997/05/19 10009 [알콜]에미코 야치 바다는 1997/05/19 10008 [eve] 애들아..성년이 된걸 축하해~~! 아기사과 1997/05/19 10007 [알콜]땡땡이를 칠때면.. 바다는 1997/05/19 10006 [알콜]변함없는 월욜날의 땡땡이.. 바다는 1997/05/19 10005 [알콜]이상한 성년의 날의 날씨... 바다는 1997/05/19 10004 [하눅선장] 오늘 성년의 날이져 선배님들... jhu221 1997/05/19 10003 [희정] 오호,,씨댕이가,, 쭈거쿵밍 1997/05/19 10002 [미정~] 우와~~ 씨댕이 1997/05/19 10001 [미정~] 내일 나의 계획.. 씨댕이 1997/05/19 10000 [과객..]성년식이라.. gpo6 1997/05/18 9999 [써니] 77/96 언니옵빠들 보세여..^^ naiad78 1997/05/18 9998 [미정~] 우와.. 난 이제 구세댄가봐.. 씨댕이 1997/05/18 9997 [JuNo] 내가말이지...... teleman7 1997/05/18 9996 [미정~] 왠지.. 씨댕이 1997/05/18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231 232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