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작성자  
   iliad91 ( Hit: 245 Vote: 1 )

음. 오늘이라 함은 오늘을 말하는 것이겠지요. -.-
10월 11일 토요일 오늘.
그리고 제가 맞이해야할 오늘이겠지요.

오늘은 놀토랍니다. :)
노는 토요일이라는 말씀이지요.
저희 회사는 격주휴무제를 하고 있는데요.
저는 2,4주를 논답니다.

하지만 놀아본 기억이 한번도 없어요. -.-
오늘도 점심때까지는 회사에서 있겠지요.
그이후에는 방배동으로 달려가겠지요.

나우의 어떤 모임에서 하는 세미나 강사를 하기로 했지요.
아. 한다고 하는 것이 아닌데.
뎡말 친구 하나 잘못 사귀는 바람에. 어흑어흑.
그 모임의 전시삽이고 세미나 준비위원장같은 것을 그 친구
따식이 하거든요.

구로니 만만한 제가 강사로 픽업되었지요.
아학아학.
원고도 지난 언제던가.
새벽에 날림으로 써서 보내주고.
오늘 강의를 위해 TP 자료를 만들어야 하는데.

아직 항개도 안했슴다. -.-
지금 계획으로는 아침 6시정도부터 시작하려고 함다.
뽀호호호.
다들 학교를 다시는 분들이라서요.
회사를 다니고 있는 제가 무슨 말을 하면 좋을까 그런 생각을
했어요. 사람이란 그렇잖아요.
자신이 경험하지 않은 일에 대해 동경을 하기도 하지만.
그러면서도 무관심하고 무덤덤하고.

글쎄요. 이런 얘기를 하면 다들 뭐여~ 이런 반응을 보이실
수도 있겠지만요.
정말 학교를 다니고 있다는 것. 좋은 것이랍니다. :)
제가 비록 여기 계시는 분들중에 아는 사람은 흠뇰하게도
발금양밖에는 없지만요. -.-

여러분들이 쓰시는 글들을 그동안 보면서.
음. 뭐랄까. 기분 나쁘게 듣지는 마시구요. 아학.
참으로 밝고 생각도 많고 좋은때구나. -.-
이런 생각을 했어요.
아잉. 죄송함다. 좀 주제넘은 얘기였던 것 같네요.

많은 활동을 하지는 못하겠지만요.
가끔씩 와서 이렇게 글도 쓰고 하려고 해요.
그래도 되겠지요..? *간절*
호호. 이런글 쓰는 시간에 일을 했으면. 어흑어흑.

아. 이 무슨 썰렁한 글이란 말이더냐.

@ ?또리


본문 내용은 10,03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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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41:03